마약·폭행 흔적 無, 그러나 성폭행 의심 정황…2년째 멈춘 수사에 유족 “진실은 어디에”
사진 = BJ아영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최근 캄보디아 내 한국인 납치·감금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2023년 현지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 BJ 아영(본명 변아영·향년 33세) 사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사망 원인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현지 수사도 2년째 진전이 없어 ‘미궁 속 의문사’로 남아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