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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번엔 진짜다 <67부>
작성 : 최대우 (2025.10.15(수) 오전 10:56)
{{{민주 “대법원 6만쪽 기록 다 읽은 것 맞나”…법조계 “검토 어려운 분량 아냐” - 동아일보 김자현 기자 (2025.05.04(일) 20:37)}}} 언론보도를 근거로 말씀드리면, 윤석열 대통령은 무죄인데도 불구하고 탄핵했으며, 현재 윤석열 대통령이 특검수사를 받고있다는 것은 헌법위반이므로 윤석열 대통령을 즉시 석방하고, 특검을 특검하라.
위 언론보도에서 민주당은 “6만 쪽이 넘는 사건 기록을 다 읽은 것이 맞느냐”고 하면서 계속 주장해왔다. 그것은 맞는 말이다. 이씨 조선왕조 520년 역사(사건사고)를 기록한 사건기록도 A4용지 6000장을 넘지않고 있는데, 어떻게 윤석열 대통령 사건기록이 이씨 조선왕조 520년 역사(사건사고)를 기록한 사건기록보다 10배나 더 많을 수 있느냐. 윤석열 대통령의 사건 기록은 5200년 동안 일어난 사건기록이냐? 민주당은 답하라.
윤석열 대통령이 얼마나 대단한 인물이기에 5200년 동안 발생한 사건 기록과 같은 불량의 사건 기록을 재판부에 제출하여 재판을 지연시키느냐, 민주당은 대답하라.
5200년 동안 발생한 사건 기록과 같은 윤석열 대통령 사건기록은 1천명의 국민이 밥먹고 잠자고 화장실도 안가면서 100년 동안 읽어도 다 못읽는 분량이다. 그렇게도 윤석열이 대단한 인물이냐?
현재 윤석열 대통령이 특검수사를 받고있다는 것은 헌법위반이다. 윤석열 대통령을 즉시 석방하고, 특검을 특검하라.
제목 : 저승사자는 헌법에 나와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5.09.03(수) 22:10)
내가 예상했듯이,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에 부임하면 임기 5년동안 고액연봉만 축내면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내 예상이 딱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조선시대(1392년부터 1910년까지 519년 동안)에는 폭도들이 준동하여 내란을 일으키면 조선군을 투입하여 발란군을 토벌합니다. 토벌군이 반란군 전원을 사살하거나 포획하면 포획된 반란군은 서울(한양)로 압송합니다. 한양으로 반란군 압송이 완료되면 반란군과의 전쟁은 끝이나면서 토벌작전에 투입된 조선군은 원 소속 부대로 복귀하며, 반란군은 반란가담 경중을 가려서 처벌 또는 처형합니다.
12.3 비상게엄에 가담한 반란군 전원은 아무런 저항없이 투항하여 처벌만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데, 왜 아직도 내란세력과 전쟁을 하고 있는가? 형무소에 갖혀있는 내란세력과 무슨 전쟁놀이를 하겠다는 것인가? 전쟁놀이는 퇴근 후 어만데로 새지말고 집에가서 전쟁놀이 해라. 너희들 얘기 들으면 정상적인 국민들까지도 넋이 나갈 거 같다. 이미 반란군은 모두 진압되어 처벌만 기다리고 있는데 넋나간 정치인들은 내란세력과 전쟁을 계속하겠다고 하면서 시간만 질질 끌면서 고액연봉만 축내면서 미친사람처럼 광분하고 있다. 이렇게 5년동안 시간을 질질 끌고나면 그다음 5년은 민주개혁을 앞세워서 시간을 끌어서 앞으로 10년 동안은 시간만 끌면서 고액연봉만 받아 먹겠다는 것인데 이 행태를 담넘어 불구경하듯 그렇게 가만히 있어야만 합니까? 그런데 왜! 왜! 초선의원은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까? 광분하고 있는 미친 인간들을 내보내겠다는데 왜! 왜! 초선의원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서 반말하십니까?
내가 예상했듯이,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에 부임하면 임기 5년동안 고액연봉만 축내면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내 예상이 딱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퍼온 글] 대법 “최태원, 노소영에게 1.4조 지급 다시 판단하라” - 문화일보 김무연 기자 (2025.10.16(목) 오전 11:11)
대법원이 ‘세기의 이혼’이라 불렸던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상고심에서 파기환송을 결정했다. 가장 쟁점으로 떠올랐던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1조3808억 원을 지급하라’는 판단이 잘못됐다는 것이다.
대법원 1부(주심 대법관 서경환)는 16일 오전 10시 최 회장과 노 관장 간 이혼소송 상고심에서 원심 판단을 깨고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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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은 노 전 대통령이 준 300억 원이 뇌물의 일부로 보인다면서 “사돈 혹은 자녀 부부에게 지원하고 이에 관하여 함구함으로써 이에 관한 국가의 자금 추적과 추징을 불가능하게 한 행위는 사회질서에 반하고 법의 보호영역 밖에 있다”면서 “노태우의 행위가 법적 보호가치가 없는 이상 이를 재산분할에서 피고(노소영)의 기여 내용으로 참작하여서는 안 된다”고 판시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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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연 기자(nosmoke@munhwa.com)
(사진1 설명) 현대 아반떼 승용차 내부 <(원판 사진 resize) 촬영정보: 셔터속도 1/24s, 초점거리 13mm, 조리개 f2.2, 촬영감도 ISO 1600, 노출 biasing(바이어싱, Q·point(동작점) 설정) 0.0ev, 삼성 Galaxy S22 Ultra 렌즈 사용, 최대우 촬영>
(사진2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 연합뉴스
(사진3 설명) 시진핑 习近平(習近平, 습근평), Xi Jinping 중화인민공화국 제7대 주석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