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니 님들아 나 중딩인데 이야기 좀 들어주셈요

쓰니 |2025.10.16 21:25
조회 34 |추천 0
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중3인 흔한 여중생임.지금 우리 반이 파탄난게 거의 모두 사귀고있다. 미친...나만 모솔인건가....우리반에 내가 정확히 초 5인가 초 6인가 부터 좋아한 얘가 있는데 걔가 나랑 지금 짝이거든요그래서 항상 학교 갈 때 겁나 화장하고 가거든?그런데 내 친구가 그거 보더니 조카 웃으면서 개이상하다고 하는거야.진짜 쪽팔려서....아니 그래서 이제 2학기잖어...중 3들은 이제 고등학교 입시 막 보고 그런단 말이야. 내가 근데 꼴에 특목/ 자사고가 목표인데 내 짝남은 걍 일반고 가겠다는거.그래서 이번 학기 안에 고백해야지 안정적인데...그런데 걔가 인기도 많고 5반에 조카 예쁜애 있는데 걔랑두 친해ㅠㅠ어떻게 고백해야돼? 진짜 너무 너무 고민되고 타이밍이랑 진짜 중요한데내 짝남이 이번주에 같이 영화보러 가자고 했음!!!!꺄!!!!이거 진짜 걔가 나 관심있는 거 맞지?그때 고백해야되? 아님 나중에 더 데이트 하다가 고백해야되? 넘넘 긴장된다ㅠㅠㅠ해결책 좀 알려줘^^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