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인터넷이나 그런거 보면
참교육이다, 사이다다, 정의구현했다
이런거 많잖아요
열받는다고 심하게 욕박거나
패주고 성질내고 참교육이다, 사이다다
그러는 예시를 많이 봤고
커뮤니티나 댓글도 다 동조해서 편들고
나같아도 패준다 저런다 ㅇㅇ한다 이런식이던데
제 생각에는 남미 치안이나 특성상
상당히 위험해보이는데
제가 아직 남미는 인터넷 검색으로만
봐서 잘 모르는 상황이에요
근데 남미는 강도당해도 저항하지
말라 할 정도인데
솔직히 남미에서 장기간 거주하거나
여행 몇 번 다녀오셨거나
남미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은
이런 참교육, 사이다, 정의구현
이런거 진지하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