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빵터진’ ‘융프로디테’ 임윤아, [포토엔HD]

쓰니 |2025.10.17 13:03
조회 20 |추천 0


[뉴스엔 이재하 기자] 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10월 17일 서울 성동구에서 진행된 모 브랜드 콜라보 팝업행사에 참석하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달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열연, 최종회에서 현대로 온 이헌(이채민 분)과 재회해 사랑을 완성하는 해피엔딩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임윤아는 지난 12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에서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