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재하 기자] 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10월 17일 서울 성동구에서 진행된 모 브랜드 콜라보 팝업행사에 참석하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달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열연, 최종회에서 현대로 온 이헌(이채민 분)과 재회해 사랑을 완성하는 해피엔딩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임윤아는 지난 12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에서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