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뚱뚱하거나 못난 애들이랑 같이 다니는거야 집안이 어려우면 더 좋고
이런 애들 보면 나는 그래도 잘 살고 있다는 걸로 자존감 올라가
ㅅㅈㅎ 뭐라 ㅌㅋ걸 애들 있는 거 아는데
본인들 도덕적인 잣대로 꼽 줄거면 그냥 지나가 줬으면 좋겠어
그냥 누가 뭐래도 본인 하고 싶은대로 살았으면 좋겠어
본인 인생의 주인공은 본인이니까
나보다 뚱뚱하거나 못난 애들이랑 같이 다니는거야 집안이 어려우면 더 좋고
이런 애들 보면 나는 그래도 잘 살고 있다는 걸로 자존감 올라가
ㅅㅈㅎ 뭐라 ㅌㅋ걸 애들 있는 거 아는데
본인들 도덕적인 잣대로 꼽 줄거면 그냥 지나가 줬으면 좋겠어
그냥 누가 뭐래도 본인 하고 싶은대로 살았으면 좋겠어
본인 인생의 주인공은 본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