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뉴스엔 이슬기 기자] 남보라가 남편의 선물을 자랑했다.
10월 17일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호옥시 나에게도 새로운 소식이...? 두구두구 남보라의 신혼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남보라는 평범한 일상의 이모저모를 브이로그로 담아냈다. 반려견의 식사를 챙기고 간단하게 아침을 차려 먹는 등 소탈한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그러다 남보라는 사무실로 이동했다. 그는 사무실을 소개하면서 "저희 사무실 가장 큰 특징이 뻥뷰. 마음이 트인다"라고 했다. 또 "뭐 갖고 싶냐고 해서 올리브 나무를 선물 받았다. 교회 분들에게 화분도 많이 선물 받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책상에는 두 자리가 마련돼있었다. 그는 "책상이 아직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누군가 오시겠죠. 그 분을 위한 책상이다"라고 하면서 "모니터도 남편이 선물. 잇섭 팬이다. 그 채널을 보고 "기가 막힌 모니터가 나왔다"라며 사줬다. 근데 가격이 어마어마하더라. 2백만 원 짜리를 두 개다. 저라면 못 샀을 거 같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