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불화와 폭력에 이런저런 시끄러운 일 많은
불우한 가정이었는데
태연하게 시부모가 상견례 때 물어봤는데
뭉뚱그리거나 사랑받고 화목하게 자랐다고 거짓말하고
이런 불우한 가정사 숨긴 며느리
어떻게 생각하세요??
심지어 시댁에게만 속인 것도 아니라
아들에게도 학대가 일상인 가정에서 자라고
병원에 실려갈 정도로 얻어맞고
죽으려고 하고 배게 밑에 칼을 숨기고 자고
그랬을 정도로 심하고 가정환경이 불우하고
상처가 수천가지인데도
그런걸 하나도 말안하고 싹 다 숨기고 그러다가
며느리가 인터넷에 쓴 글이 돌아다니는 걸 보게 됐다던지
며느리의 친척이나 어린시절을 아는 사람에 의해
그런 사실을 알게되면요....
배신감 느끼고 다시는 보기도 싫을 것 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