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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힘

까니 |2025.10.19 07:26
조회 22 |추천 0






5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6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ㅡ 루카 17장5-6절


나자렛에서 무시를 당하시다

54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55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56
그의 누이들도 모두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57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58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ㅡ 마태오 13장 54-58절




믿믐과 기적의 연관성이 있음을 알려주는
성경구절들이 말하는바는,

믿음이 없으면,
기적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오웅진신부님이 아무리 성령이 쎄시고,
기적들이 많이 일어난다고 해서

무조건 아무나 붙잡고 오웅진신부님이 기도를 드린다하여도,
기도 받는 사람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없으면,

돌무화과 나무가 뿌리채 뽑혀서
바다에 심어지지 않는 것처럼,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기적의 전제조건"이었던 것입니다.

마태오 13장을 보십시요.


58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는 말씀은,

기적을 일으키고 싶어도
그들에게는 믿음이 겨자씨 한알만큼도 없기 때문에,

기적을 일으키실 수 없었다는 성경구절을
살펴 보실수 있습니다.





일부러, 예수님께서 기적을 일으키지 않으시고 떠나신 것이라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는 그 고장에 믿음이 없기 때문에,
기적을 "일으키실 수가 없었다"는 말이

원래 진실에 가까운 사실일 것입니다.






믿음의 힘이란,
우리의 상식과 생각과는 달리,

그만큼 큰 것이었습니다.






왜, 오웅진신부님이 기도를 드려도
암이 낫지 않는 사람은 꼭 존재하는 것일까요?





성경에서도 알수 있는 사실은,
오웅진신부님의 기도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적을 바라는 자들이
실상 실제 사실로는 기적을 바라면서도

"그들은 겨자씨 한알만큼도 믿음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오웅진신부님의 기도능력은
그대로 매우 큰 상태 그대로였던 것입니다.




단지, 기적이 일어나지 않은 그 이유는,
그들의 믿음에 있었습니다.





"겨자씨 한알만큼도 없었던 그들의 믿음이 문제다."






예수님께서도

58절에 보면,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오웅진신부님이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기도 받는 자들의 마음상태가

겨자씨 한알만큼도 없었던 것입니다.





이 차이를 잘 알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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