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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새우 까주는 것은 플러팅 NO...먹여주는 건 절대 안 돼" [RE:뷰]

쓰니 |2025.10.19 08:19
조회 18 |추천 0

 



가수 이미주가 새우 논쟁과 관련해 플러팅의 기준을 언급했다.
17일 온라인 채널 ‘그냥 이미주’에선 ‘가을맞이 꽃게, 새우, 전어 제철 음식 풀코스 �澍㈎督윱求蔑�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가을 제철음식 먹방에 나선 가운데 “노량진에 와본 적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이미주는 “있다. 촬영을 위해서도 오고 그냥 친구들이랑 먹으러도 왔다. 거기서 회 떠주시면 자리 알려주면 거기서 먹고는 했다. 여기서 두 발로 나온 적이 없다. 다 네 발로 나왔다”라고 능청스럽게 주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수산시장에서 쇼핑을 한 후에 먹방에 도전했다. 움직이는 생새우를 손질해서 먹어야 하는 상황에서 제작진이 새우를 손질하자 이미주는 “불쌍해” “새우야, 미안해!”라며 바로 도망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미주는 “못 먹겠다”라며 오싹해했다. 
그러나 새우 소금구이가 등장하자 바로 “맛있겠다”라며 태세 전환해서 먹방에 돌입했다. 이어 이미주는 “원래 새우 까주는 게 플러팅이지 않나. 근데 저는 플러팅이라고 생각하진 않는 것 같다”라며 ‘까줘도 된다는 파'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근데 이하늬 선배님이 (새우를)까주는 사람의 애티튜드도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라고 말한 뒤에 한껏 교태를 부리며 새우를 까주는 연기로 예시를 들며 “이렇게 까주면 이거는 플러팅”이라고 주장, 제작진의 폭소를 자아냈다.
“내 절친이 애인 새우 까서 먹여주기 VS 내 애인이 절친에 새우 까서 먹여주기”라는 새우 논쟁 질문에 이미주는 둘 다 안된다고 외치며 “둘 다 왜 난리야!”라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둘 중에 하나를 꼭 골라야 한다면 내 절친이 남친에게 까서 먹여주기를 고르겠다”라며 “내 남자친구가 새우를 까서 먹여주는 이런 짓은 진짜 절대 안 된다”라고 분노하며 과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그냥 이미주'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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