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이기
//
1998.09. 에 건축된 구엄빠네 아파트에 살적에
2015년이었나?
방문짝이 넘 구식이고 단조롭고 심심해서,
(위의 짤 속모습,,
흰색 바탕에 갈색 장식무늬 있고 ㅡㅡ )
롯데마트 가갖고 당시 2440원인가 하는
현관문짝용 시트지 한개 사다가 붙임
그러니까 방문짝 앞,뒤가 이래 됐지
방문짝의 흰 여백이 꽤 남을정도로
스티커 가로,세로 폭이 약간 작았음
대충 반절 잘라다 앞 , 뒤 양측에
쓱 붙이니
(내가 전생 일본군인시절에
직접 수만명을 사람들을 칼로 죽였어서
저주 받아갖고 손이 겁나둔한데
이때는 어찌 대충 되더라
약간 삐딱하긴해도 대충 수직하게.
복받을 행동(?)이라 그래서 운이 따른듯 )
꼭 이세계로 가는문이 열린듯했고
구엄마는 투덜거렸지만 결국 다 좋아함
(어쩌다 집에 방문한 이들도 문을보고 오~ 이랬으니까)
난 별 생각없이 했는데
(흰문짝 흰벽지 보고 눈이 아파서)
생각해보니
예식장모습(,,) 이라
이때부터 결혼운이 들어왔던듯
그래갖고 9년인지 10년인지 후에
...게 됨
/
+근데 왜 가격이 10배가 올랐냐 ㅡ ㅡ
ㄹㅇ십년전엔 좁고작은, 현관문1개보다 작은
그 시트지 가격이 2500원 미만이었음 아
효과가 소문나서 폭등한듯
====
모 시장가게를 운영하는 정유경 좌 를 좋아하면 행운이 와여
(나는 정승재 정승도 파트장님 - 이라 부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