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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운 생기는법 : 방문에 담쟁이시트지

ㅇㅇ |2025.10.20 07:52
조회 676 |추천 0
붙이기
//



1998.09. 에 건축된 구엄빠네 아파트에 살적에

2015년이었나?



방문짝이 넘 구식이고 단조롭고 심심해서,



(위의 짤 속모습,,

흰색 바탕에 갈색 장식무늬 있고 ㅡㅡ )



롯데마트 가갖고 당시 2440원인가 하는



현관문짝용 시트지 한개 사다가 붙임




그러니까 방문짝 앞,뒤가 이래 됐지



방문짝의 흰 여백이 꽤 남을정도로

스티커 가로,세로 폭이 약간 작았음



대충 반절 잘라다 앞 , 뒤 양측에

쓱 붙이니



(내가 전생 일본군인시절에

직접 수만명을 사람들을 칼로 죽였어서

저주 받아갖고 손이 겁나둔한데

이때는 어찌 대충 되더라



약간 삐딱하긴해도 대충 수직하게.

복받을 행동(?)이라 그래서 운이 따른듯 )







꼭 이세계로 가는문이 열린듯했고



구엄마는 투덜거렸지만 결국 다 좋아함

(어쩌다 집에 방문한 이들도 문을보고 오~ 이랬으니까)



난 별 생각없이 했는데

(흰문짝 흰벽지 보고 눈이 아파서)

생각해보니



예식장모습(,,) 이라

이때부터 결혼운이 들어왔던듯



그래갖고 9년인지 10년인지 후에

...게 됨



/

+근데 왜 가격이 10배가 올랐냐 ㅡ ㅡ

ㄹㅇ십년전엔 좁고작은, 현관문1개보다 작은

그 시트지 가격이 2500원 미만이었음 아



효과가 소문나서 폭등한듯
====

모 시장가게를 운영하는 정유경 좌 를 좋아하면 행운이 와여
(나는 정승재 정승도 파트장님 - 이라 부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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