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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조상’ 브라이언 “애들이 청소하는 아저씨 아니에요? 슬퍼” (4인용식탁)

쓰니 |2025.10.20 21:11
조회 26 |추천 0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뉴스엔 유경상 기자] 브라이언이 가수가 아닌 청소하는 아저씨로 불린다며 하소연했다.

10월 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S.E.S. 바다가 절친 유진, 브라이언을 초대했다.

MC 박경림은 “이렇게 셋이 있으니까 SM의 역사가. 전세계 케이팝 열풍인데 초석이고 시스템을 만든 거다. 너희가 이제 아이돌 조상님”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S.E.S. 데뷔는 1997년. 유진은 “(거의) 30년이 되니까 조상이 어색하지 않다. 지금 애들이 우리를 모른다. SES가 나인 줄 모른다”고 조상이라는 표현을 받아들였다.

브라이언은 “나도 어디 가면 엄마들이 ‘사진 찍어’ 그러면 애들이 ‘청소하는 아저씨 아니에요?’ 나의 과거는 모른다. 나는 음악이랑 관련된 걸 아예 모른다. 청소하는 아저씨라고 하면 슬프다. 나는 가수 이미지가 없구나”라고 하소연했다.

박경림이 “엄마들은 다 알지”라며 위로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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