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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제압 기싸움에 대한

나만의 방어적 공격이었을까?
삼행시를 지어줄때 별명까지
붙여줬다. 여자에게 물개라는.
근데 나도 삼행시듣는데 막걸리에
취하면 홍당무처럼 금새달아오를
복숭아처럼 붉은 얼굴이라고
서로 쌤쌤으로 놀렸다.
내가 물개라는 말을 하였을때
기발하게 기똥차게 다들 놀랬겠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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