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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힙쟁이 울아빠” 연예인 끼 제대로 물려준 78세 父 패션 자랑

쓰니 |2025.10.21 23:15
조회 16 |추천 0

 성유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아버지의 힙한 패션을 자랑했다.

성유리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전거 타고 다니시는 힙쟁이 울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전거를 탈 준비를 하는 성유리 아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다른 패션 감각이 눈길을 잡았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성유리의 남편 안성현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 가상화폐를 상장시켜준다는 명목으로 특정 가상화폐 업체로부터 수십억 원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또 코인 투자 명목으로 3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피소되기도 했다.

이에 성유리는 지난해 4월 종영한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며 간접적으로 심경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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