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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나무

쓰니 |2025.10.22 05:01
조회 71 |추천 1
아빠보고싶다.. 아빤 내 죄때문에 시달리다가 끝까지 우리 힘들지마라고 먼저 떠나셨어.. 슬퍼..친구도 함부로 못만날것같아. 난 즐거웠지만 내친구들은 나를 힘들어 했어..
그래서 그냥 혼자있어.
커뮤니티가 있어서 다행이야.
난 슬퍼할 이유가 없어.. 마지막 배웅을 개같이해서..
근데 왜 행복하고싶지가 않을까..?
죄송스러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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