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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독재와 군부독재와의 차이점

ㅇㅇ |2025.10.22 07:04
조회 112 |추천 7
박정희부터 이어졌던 70 80 군부 독재는 적어도 간첩과 공산당과 어울리는 무리는 아니였음
박정희때야 뭐 두말하면 잔소리고
노태우는 자신이 지녔던 군부 독재를 문민정부에 이양하는 과정까지 보여줬음.
물론 그들이 나이스하다고만 할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반국가세력은 아니였다는 것임.


그런데 지금의 민주당이 오로지 나라를 위하는 이들로 뭉쳐진.
아니 적어도 반국가세력과 어울리지 않고, 본인들의 독재에 관심이 있는 단체면 
그냥 똘똘한놈 하나 믿고 가도 나라가 망하지는 않음.
그런데 이들은 온통 반국가세력과 어울리고 있는 정당이라는 점이 문제임.

일단 신뢰할수가 없고 
이놈들의 정치관과 사상, 그리고 
요즘 나오는 정책들 하나하나 되짚어보면 (여기서 내 판단은 적지 않겠음. 스스로 검색해보면 알게 될것임) 
문제가 많음.  

이제 대법원까지 점령해가고 있으니 독재의 길은 열리게 될것으로  
본래 정책을 내놓을때 국민들 눈치를 봐야 되는데, 이미 그런게 없음 
선거도 장악했고 지들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기 때문.  

이제 더불어독재의 시대임.
이 독재의 시대에서 적어도 우리는 반국가세력에 점령당하지 않게 깨어있어야할 필요는 있음
언론이 통제되고 장악당했다는걸 알고 있어야함. 

극우라고 비판할게 아님.  물론 그 내용은 어거지나 거짓된 정보도 있음
그래서 더 관심을 갖고, 그들의 정보를 보고 거를건 거르고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있어야함

안그러면 독재자의 마음대로 진행될것이고
그 길의 끝은  반미, 친중  -->  한반도의 중국으로의 편입  만 남음.  

미국은 이미 감지를 하고 있고 (그래서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인정 안하는 행동이 자주 보이고)
그것에 대한 방어장치로 미국의 주요 군사시설을 한반도에 보내고 있음 
여차하면 군사 지휘권을 토대로 미국이 직접 나설 가능서도 있다는 뜻임


그러나 반미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움직이지는 않을것

결국 우리가 깨어있어야되고, 지금 할수있는건 해야된다는 것.

광화문으로 가서 이재명과 CCP OUT을 외쳐야함.

이미 수만명의 젊은이들이 매번 나가서 외치고 있음 
더 많이 나가서 수십만 수백만명이 외쳐야함.  



추천수7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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