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았다 어느 허름한 건물 3층에서 건물 뒤 공터가 하나 있는것이었다그런데 10대로 추정되어 보이는 학생들이 한 학생을 열심히 폭행하는 장면을 보았고 동영상까지 소장하고있다 그런데 다음날에도 똑같은 상황이 연출되고 있었다그런데 구경하고 있는데 갑자기 특전사 티 입은 건장한 청년 1명이 3명의 폭행피의 학생들을무섭게 제압하는 모습을 보았다 요즘 아무리 학폭이 권력이라지만 주인 잘못 만나면 전치3주가량의 중경상 정도로 호되게 혼나는구나 10대 3명의 학폭 피의학생들 결국 뒷짐지고 얼차려 받고 피해학생과 특전사 사나이는 그 현장을 떠나고 아무튼 10대보다 무서운 공수특전사 사나이 멀리서 얼굴은 확인은 못했지만 와일드한 성격의 소유자인듯 보였다 다리를 찢은 모습을 보니 보통이 아니구나 경찰보다 해결사 노릇을 한듯 보였다
그리고 이런 사연도 있었다 과거형이지만학폭이 사회 문제가 되는 현실이지만 학폭도 어설프면 집안이 망하는구나어느 여자중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라는데 어느 지방검찰청 검사님 따님이 학폭 피해자였다는것이다 똥밟은거지 학폭도 잘못건드리면 고교진학도 못하고 인생 한방에 훅간다는 자신 인생만 훅가는것이면 다행이지만 가정의 가족들까지 학폭 피의학생들 가정에 우환거리가 생기고 갑자기 불행이 찾아가는 한순간의 폭행이 자신들의 삶과 가정의 가족들의 삶까지 검사님 따님은 전치4주의 정신질환까지 합의가 되겠어 공직자로써 참아야지 합의없이 정식기소로 갈줄 알았는데 약식기소로 솜방망이로 대충 처리하는것이었다 그리고 그 검사의 복수는 시작이 되었다 그 학폭 피의학생들 가정의 가족들 사찰 착업이 들어갔고 그 가정에 패가망신할정도로 부동산과 동산 모든것에 경매딱지가 부착되고 아주 길거리로 나갈때까지 1년가까이 작업이 되었던 것이다
학폭 근절시키자 서로 상처가 되는 짓은 하지말자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자신은 더큰 불행이 찾아온다 그 학폭피의학생들 대학은 커녕 검정고시 고졸학력으로 근근히 업소나간다는 소문만 들었다 학폭 범죄다 그리고 이 이야기들은 믿거나 말거나 지만 재수없게 특전사같은 캐릭터 눈에 띄면 피곤해진다 물론 요즘은 사각지대가 거의 없지만 온순하게 살자 누구를 위하여 무의미한 에너지를 소모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