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나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화제가 된 행사룩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0월 22일 ‘나래식’ 채널에는 ‘고모 아직 지치면 안 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영상 오프닝에서 박나래는 “예전에 ‘겟잇뷰티’ MC를 했었다. 그때 이후로 뷰티 프로그램이 많이 안 들어온다. ‘나래식’ 댓글을 보니까 제 일상은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해하시더라. 지금 아침이라 목이 잠겼다. 저는 아침에 따뜻한 물에 죽염을 꼭 먹는다. 그리고 목이 안 좋으니까 목 스트레칭을 한다. 사람들이 없을 때한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언니 요즘 (미모)리즈이지 않나”라고 묻자, 박나래는 만족스러운 듯 너털웃음을 지었다. 반면 메이크업 담당자는 “언니 근데 요즘 피부 상태 안 좋아지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박나래는 “갑자기 추워지지 않았나. 나는 환절기를 몸으로 느낀다. 그래서 지금 목도 약간 잠겼다. 피부도 외부 자극에 예민한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자신이 몇 년째 사용 중인 시카밤을 꺼낸 박나래는 “이것저것 뭐 안 바른 거 업이 다 분장한 사람으로서 이거 바르면서 그나마 이만한 거다. 뭐 하나 나만의 비밀 병기는 있어야 한다”라고 만족했다.
앞서 박나래는 해당 브랜드 색을 활용한 파격적인 의상으로 행사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박나래는 “그건 저의 빅피쳐였다. 그게 동그랬잖아. 못 앉는 이슈가 있어서 실제로 차에서 살짝 일어서서 갔다. 브랜드와 상관없이 내가 나래슈포제라고 그냥 지어버렸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