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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이러면 난 어떻게 해야해?

ㅇㅇ |2025.10.23 13:17
조회 23,664 |추천 3
시부모가 50대신데도 옛날 사상이라 고부갈등 무척 심한데
난 먼저 공격한적 전혀 없지만 부당하다 느끼는건
바로 맞대응하는편이야
그래서 고부갈등은 정말 심했는데 하나하다 따져보면
나 사람취급도 안했음

자기네 부모 챙기지도 않는 남편덕에 생신 어버이날
이런 특별한 날엔 이벤트 손수 하고 노력했는데
당연한줄 알더라
사람취급도 안하면서..
그래서 시가랑 연 끊으려고 친정 엄마한테도 미리 얘기했는데
남편 얼굴 보고 좀 참으래
내 엄마 맞아? 남편을 걱정해
사위사랑은 장모라지만
남동생한테 느꼈던 차별+편애를 남편한테까지
느껴야할줄이야

중간역할 못한 남편도, 내가 지네 시다바리인줄알고
해준거 하나도 없으면서 노비인줄 착각하는 시가도
남편 생각해서 좀 참으라는 엄마도 다 싫다

새끼들만 없었다면 혼자 잠수탔을것같은데
다 이렇게 살아?
추천수3
반대수70
베플ㅇㅇ|2025.10.25 05:35
남편도 안챙기는 시부모 이벤트, 기념일을 쓴이는 왜 챙겼어?? 손수 챙겨놓고선 징징징. 시가랑 연을 끊던 말던.. 굳이 굳이 친정 엄마한테 그런 얘긴 왜 하는거야?? 넌 일은 일대로 다하고 말로 다 까먹는 그런...... 스타일이었을듯..... 그동안 고생했어.. 앞으론 맘의 여유를 좀 갖고 살아봐.
베플ㅇㅇ|2025.10.26 14:55
이혼도 안할거면서 시모나 남편한테 들이받던가 딸이 결혼생활 힘들어 보이는것도 속상하실텐데 왜 친정엄마탓???그럼 어떤 엄마가 그래 이혼해라 참지마라 그럴까ㅋ ㅋ애도 있는데 시집에 ㅈㄹ하라고 모자란것아
베플0ㅇㅇ|2025.10.24 13:03
굳이 친정엄마한테 말하는 님이 더 이상하네요.처음부터 하질 말지 본인이 다 챙기고 억울해하는게 더웃김. 모르쇠 남편이 챙기게 둬요 지랄하든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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