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동생이 있는데 어릴때 많이 싸웠단말이야
근데 고딩올라오고부터 ㄹㅇ 개친하게 지냈는데
한번 크게 싸우고나서 멀어진 뒤에 걔가 나 개패서 수술받고 경찰서까지 갔거든
그래서 어제 경찰서에서 관계회복 상담 했는데
얘가 어릴적에 싸웠던걸 파묘해서 그걸로 자긴 자살시도햇다 너무 힘들엇다 이러면서 피해자코스프레를 ㅈㄴ하는거임
문제는 얘 기억이 80%가 왜곡됐다는건데
우선 당장 올해초에 걔가 싸우다가 컴퓨터부순 사건에도
자긴 그 몇달전부터 나랑 멀어지려고 말도 안섞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ㅇㅈㄹ하는데
당장 그 전날에도 나보고 눈나아ㅠㅠ 나이거도와줘ㅠㅠ ㅇㅈㄹ 개귀찮게 존ㄴ나했단말임
그래놓고 말안섞으려고 노력 ㅇㅈㄹ 당장 올해초꺼도 이따구로 기억못하는데 7살것까지 들먹이면서 누나가 7살때 나를 때렸니 어쩌니 아오
전혀 화해할 마음 없고 지 왜곡된 기억으로 하소연하려고 상담 나왔나본데 내가 ㅈㄴ 저자세로 나와야 화해 해줄까 말까인가봄...
난 지금껏 그래도 동생이니 화해하려고 별 ㅈㄹ을 다했는데
너네라면 이거 어떡할거임? 걍 포기하고 남이라 생각하고 살거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