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이런 일로 글을 쓴다는게 웃기지만주5일 매일 있는 일이라서 짜증난다.
우리 회사 건물 엘베 3대(총 20층)퇴근시간되면 윗층에서 엘베 3대 버튼을 다 눌림.신식 엘베가 아니라 맨윗층으로 먼저 감.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며 타고 만원되면이때부터 기다림의 반복이 시작
우리 부서가 진짜 웃긴게야근 제외하곤 다 같이 퇴근해왜 그런지 모르겠어...그리고 가장 문제인 우리 틀딱
퇴근시간부터 퇴근 할 준비를 해직원1이 곧 퇴근시간이라며몇 분 앞두고 늘 신호를 줌대답은 알겠다하지만
정작 정시부터
가방 주섬주섬혼자 궁시렁 궁시렁와중에 핸드폰이 어딨니 뭐가 어쨌니지하철 시간은 몇분이니갑자기 서서 폰을 만지질않나화장실에 소변이 급하니...
하 진짜
이 사람 이러는 사이에 중간에 엘베가 우리층에 내려와도이런 이유로 못탈때가 정말 많아........그래서 덕분에 항상 5분 ? 10분? 늦게 나와같이 퇴근한다고, 기다린다고
답답해서 계단으로 걸어가자해도자기 무릎이 어쩌고..저쩌고...여기 5층이야 심지어.
하... 진짜 왜저러나 몰라그냥 먼저 가라 하면 될 걸
눈치도 없고행동도 느려터지고
왜 이렇게 짜증이 날까칼퇴한다고몇 분 먼저 나간다고 달라지는건 없어근데 너무 싫어
매 일 이러는게
이런 자기 이해해주는 직원1보고배려심이 많다네 ㅋㅋㅋㅋㅋ이게 지금 배려야? 포기야? 해탈아닌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