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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조이, 초강력 한파에도 초미니…구두에 꽃 달렸네?

쓰니 |2025.10.25 17:08
조회 26 |추천 0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본명 박수영·26)가 한파가 무색한 꽃미모를 뽐냈다.


조이는 11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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