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아이들 미연과 몬스타엑스 기현이 글로벌 음악 오디션 프로젝트 '베일드 뮤지션'에 심사위원으로 출격하며 최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미연은 글로벌 보컬 국가대항전인 '베일드 컵'의 심사위원을 각각 맡는다. 이들의 합류로 앞서 공개된 티파니, 십센치(10CM), 에일리, 폴킴, 헨리, 신용재, 볼빨간사춘기, 키스오브라이프 벨 등 최고 보컬리스트 심사위원 라인업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
'베일드 뮤지션'은 정체를 숨긴 보컬 고수들이 얼굴, 나이, 지역, 학벌 등 제한 없이 오직 목소리와 음악성으로만 승부하는 오디션이다. 가장 공평한 시스템을 내세우며 음악의 본질에 집중하는 무대를 제공한다. 배우 겸 예능 대세인 최다니엘이 MC를 맡는다.
아이들 미연과 몬스타엑스 기현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하는 글로벌 음악 오디션 '베일드 뮤지션'은 11월에 베일을 벗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