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댓잘읽었어
워딩 과격했던건 인정해 눈살찌푸려졌으면 사과할게

다만 내가 불만을 가지는 것 자체를 안좋게 보는 댓글들은... 내가 성격이 꼬인거일 수도 있지만

난 항상 부모님돈이 내돈이고 내돈이 부모님돈이라 아껴야한다고생각했어 그래서 아무리 엄마아빠돈이라도 동생이 많이 쓰는게 보기 안좋았음 그게다야 질투같은건 안해 내가 돈 달라고 했을때 엄마가 안 준 적은 없음 내가 달라고 하는 빈도수가 적어서그렇지

외벌이 삼남매고 물가도 좀 비싼 동네라 어릴때부터 괜히 돈걱정 많이했던거같아 아빠도 절약하라는 말 습관적으로 계속 하셨고(특히 나한테)

여러모로 동생이 과소비하고 공부 안하고 밤늦게까지 놀러다니고 새벽까지 남자애들이랑 전화하고 매일같이 집에 친구들 불러서 배달음식 시켜먹는 애라

평소에도 불만 많았던건 맞아
추천수12
반대수28
베플ㅇㅇ|2025.10.26 10:58
용돈 차곡차곡 모아서 사는거면 당연히 간섭할 권리 없다고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엄카...? 용돈을 더 달라해...? 말도 안되는 소리지. 다들 형편에 맞게 살아야함. 성인들도 저렇게 모으는 사람 잘 없는데 이제 중학생이...? 화장해봤자 학교, 학원일 뿐인 학생이...? 부모님이 생각보다 여유가 있으셔서 냅두시는거면 쓰니도 그냥 흐르듯이 말만하고 부모님이 애 생각해서 말 못하시는거면 언니가 잡아야함
베플ㅇㅇ|2025.10.26 07:27
저것두 한때다 화장 처음시작해서 신나서 저러는거. 고등학교만 들어가도 안그럴거임. 언니로써 따끔하게 한마디하는건 좋은데 갖다버리고 이러면 자매 사이 영영 틀어진다.
베플ㅇㅇ|2025.10.26 15:27
근데 중2인데 알바 안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베플ㅇㅇ|2025.10.26 04:01
자기 돈으로 하는 거 아니니까 한심해보일 순 있다 쳐도 그걸 니가 뭔데 갖다 버리네 마네 하는 거임? 지 용돈으로 하는 거면 냅둬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