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반응볼려고 써볼거임 할짓없는거 마즘
(참고로 글은 내가쓰고 싶은대로 쓸거라 이상할수도있음)
(쓸데없는말 많음 그닥읽으라고 쓴글은 아님 그냥 도움 안됨
그리고 모든 예쁜여자의 삶이란거 아님 그냥 내얘기임
그 누구와도 연관없음을 알림) ※이건 혼잣말이 더가까울듯
자랑아닌 자랑글
초딩: 아에 인기없었음 오히려 왕따됨
중딩: 쌤한명이 엄청 예쁘다해주고 그외에는 인기없었음
고딩: 현제인데 이때부터 인기가 많아졌다 해야하나?..완전히 많은건아님
일단나는 성인이아님 범생이도 아니고 그냥 학생임
(얼굴만 가졌고 지능이 돌고래급이라 어려운 공부못함
성격도 개개개개개개 소심해서 미래에서는 사회생활 못할거같음 미래에선 면접이 젤 보기싫음)
그리고 고등학교 친구 여사친 남사친 각각 한명씩 있는데 그마저도 찐친도 아니고 말을서로 진짜많이안함 이정도면 그냥 아는사람(?)
(우리 친구 왜하고 있니 이럴꺼면..) 근데 짜피 상관없음
고양이랑 성격이 거의 99% 일치해서 독립적임
지금고등학생인 나는 공주처럼 지내고잇음 물론 혼자긴함
하지만 이학교에서 내가 젤 예쁨 ㅎ 쌤이 내가 젤 예쁘다했음
초등학교때 남자애들 복수한거같아서 기분조음
나대거나 그런성격은아니고
소심하고 쪼끄만코 성격은 고양이인 귀여운 사람임 하는행동은 여우임(티는 잘안내는데 좀 영리함)
그리고 핑쿠핑쿠 조아함 나는 공주임 ㅋ
(나란여자ㅋ) 나도 눈은 있어소 못생긴 남자애들이 다가오면 내가 까칠하게 굼 (내가 ㅈㄴ 아까웡) 난 샤넬 급임
그리구 앞으로 핑크만 살거임 ㅋ
자아 끄읕
모르겠다 더 쓰면 그냥 그럴꺼 같아서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