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가 절대자란 말인가?증거는?
까니
|2025.10.26 07:36
조회 24 |추천 0
불교가 절대자란 말인가.
그러나 역시, 불교는 이번에도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불교가 절대자란 말인데,
전세계의 통치자 신이신 절대자가
증거가 없다?!
조금 없는게 아니라,
단 하나도 없다?
세상에 하느님처럼 영적존재의 모습이 나타남과
실제인 기적과 말기 암의 온전한 치유, 구마 등 증거들이 없어도
믿을수가 있는 종교가 있다?
그것은, 오히려 악에 올가미가 씌워
제대로 볼수가 없는 자들의
특유의 행동패턴이 아니겠습니까.
자신의 다채워지지 않은
욕심이라는 악의 올가미 말입니다.
신의 세기에 의해,
우리나라는 악신에게 모조리 통제를 당하고 말았는데도,
또 자신만의 주관적인 생각을 고집으로
펼치고 말겠다는 말인가.
우리는 그것을 교만이라 부릅니다.
성경에서도 교만은,
지금의 개신교처럼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게 해주지
않았습니까.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ㅡ 디모테오 1서 6장 4절
주관적인 당신은,
학창시절 학교에서의 꼴찌가 격하게 주관적이었다는
그 경험도 없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학생이었단 말인가.
주관적이라면 불교를 택하고, 그 댓가로
행복한 사후세계를 기대하지 마세요.
신의 세기에 대한
당신의 주관적인 생각에 지쳤네요.
신의 세기가 중요하지 않았다면,
각자의 신이 따로따로 힘을 펼치면서
난생처음 보는 이상한 상황을 만들었겠죠.
그러나, 신들도 인간처럼,
모든 우리나라 신들이 우리나라 악신보다 약하니까
모두 악신아래에 있었다는 이야기는
누가 지어낸 공상과학인가요, 역사인가요.
우리나라 불교가 1위로 쎄다는
주관적인 하나의 지표로써는,
불교가 절대자인게 맞을지도 틀릴지도 모르는
우리나라가 아닌 전세계적으로 보자면,
오히려 절대자이기에는 상당히 애매한 숫자인
"전세계의 1/20이 불교신자"라는 사실밖에
확인된게 없네요.
그러면 가장 센 신이신,
그리고 하느님께서 창조하셨다고 볼수밖에 없는 숫자인
"전세계의 1/2이란 하느님의 신자수"를 가지신 하느님께서는,
불확실한 절대자 불교밑에서
하느님께서는 부처님의 종노릇하며
주인 부처님과 하인 하느님을 구경하는
매우 진귀한 장면을 볼수 있다는 말이겠네요.
그렇다면, 한가지 묻습니다.
미국을 이끌어온 자들의 지적수준이
그정도 밖에 안되니까,
미국의 기독교 신자수가 60%에 달하고,
나머지 종교들은 9%에 해당하는 소수의종교들에 불과하는데,
이는 일부사실만 본것에 해당합니다.
아직 하느님이나 다른 신을 못느꼈거나
결정을 내지못한 무신론자 31%를
무시한 결과로,
무신론자와 기독교를 합한다면,
91%에 달하게 됩니다.
무신론자는 성령을 접한다면,
믿게 될 것이기에,
성경에 근거하여
같은 범주로 포함시켰습니다.
그들은 아직 성령에 힘입지 않았다고
본 결과로써,
다음의 성경구절에서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다른 관점에서 무신론자들을 본다면,
그들은 성령에 힘입지 않았기에
무신자일 따름입니다.
우리나라 악신에게 공격당한 불교의 불자들은
왜 부처의 보호없이 그렇게 당했어야 했으며,
그럼에도 끝까지 불교는 절대자로써 손색이 없다는 말을
함부로 하시는 것입니까?
하느님처럼 실제는,
증거없이 도대체 왜 그러시는 것입니까.
제멋대로 살아도
어쨌든 신이 있다는 변하지 않는 사실앞에서는
어떻게 죽어도 상관이 없다고 말하고 계십니까.
우습군요.
하느님의 사후세계 중에 지옥이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았기에
우리는 신에 대한 선택을 진중하고 현명하게
선택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누가봐도,
지옥은 우습지 않기에 그렇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나라 악신을 이겼다는 증거로써도,
하느님의 사후세계 중에 지옥을 간과한다면.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다"라는 사실을
어떤 핑계로 맞서시겠습니까.
끝까지 그러다가, 자신이 지옥이면?
모든 사람들이 신을 믿어야 할수 밖에 없는
한낱 피조물에 불과한 우리인간들은,
죽음 이후를 어떠한 현세의 물질도
우리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진리앞에서는
한사람도 빠짐없이 무릎을 꿇고
사후세계를 주관하는 신앞에서는
모두 꿇어야만 합니다.
아니, 저절로 제어가 됩니다.
그 말은, 제발로 지옥에 가는 게 아닙니다.
강제로 제어가 되어,
지옥에 강제로 가게 되었습니다.
현세의 것은 죽음 이후를,
어떠한 방어도 보장도 하지 못할만큼,
사후세계는 단하나
신이 오로지 지배합니다.
그만큼의 지식도 없습니까.
아니면, 조금이라도 생각을 해보았습니까
"게다가 가장 유력한 후보인 하느님의 사후세계가
영원한 지옥을 말한다."
이런데도, 마지막 시대인만큼,
사후세계에만 집중하지 않으실 자신이 있습니까.
지옥을 감내할 수 있는 유일한 자.
당신?
하느님께서는 지옥을 말씀하시기에,
우리는 더더욱 긴장하여 사후세계만을,
초집중적으로 바라보는 것일 뿐입니다.
"우리보다 신이 힘이 있다걸 알기에."
다른 신이 지옥과 비슷한 환경을 이야기하면
어차피 약하고 절대자가 결코 아니기에 그냥 웃어 넘기겠으나,
지금 하느님께서 악신을 이기셨고,
또 창조하셨다고 보기에 충분한 전세계의 1/2이라는 신자수는,
창조주가 미리 설계한 숫자임이 분명한 사실인데다가
하나의 신이 가지기에는 방대한 아니 절대 불가능한 인구이기에,
이보다도 너무나 확실한 증거는
또 없습니다.
가장 센 신이신 하느님께서 말씀하신 실제라는
믿음이 가득한 증거들과
역사로써만 말해옴으로써
이는 틀림없는 증거에 해당하는 실제라는 역사적 기록들.
나의 사후세계가 말합니다.
그 중에서도 지옥이 말합니다.
"당신은, 신을 벗어날수 있으며,
또 지옥을 감내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만약 신을 안믿었다?
나는 어느신도 안믿었다?
종교에 대한 기본 베이스의 색채가 불교와 비슷하다거나
아니면 아니면 정말로 불교를 믿는가본데,
어떤 영적전쟁도 참여하지 않은
온갖 의심투성이뿐인 불교보다는,
"전세계의 1/2의 신자수를 말하시는 하느님"께서는
실제만을 증거로써, 가지고 있습니다.
허무맹랑하게,
이상한 추측과 가설이 아니기에,
하느님의 여러 종교들도 채택을 안할시에 찾아오는
지옥은 지금까지의 상황을 종합해보면
지옥도, 진짜입니다.
실제 지옥임은 분명합니다.
그 사실도 버려두거나 다 제쳐둔다면,
전세계의 1/2의 신자수를 말하시는 하느님께서는
지옥이라는
사후세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금까지 가장 세신 하느님께서
지옥이라는 사후세계를 가지고 계신다는 사실만은
꼭 간직하고계십시요.
항상 참고하십시요.
"신의 세기가 너무나도 중요하다고 밝혀졌기에
간곡히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아니면, 또 다른 증거인
말기 암의 한순간의 치유마저도 다른 신에 의해 가능하며,
실제로 오웅진신부님께서
말기 유방암 환자와의 함께 기도한 성체조배기도로인해
말끔하게 없어졌단 말이,
아직도 하느님을 우습게 여기기에 충분한지
깊이 생각해 봅시다.
실제인데도 안믿는다?
지옥도 하느님의 사후세계다?
그러면, 세상 사람들에게 어리석다는 말을 견디어내다가,
죽으면 사후세계인 지옥도 감수하십시요.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을 믿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을 지옥도 참아내십시요.
"아무것도 안믿고 죄투성이로 하느님을 만나다가는
결국 지옥에 있을 것이다"
이는 대죄를 없애지 못한 개신교인들에게도 해당하는
말씀입니다.
"대죄를 없애지 못하다가는 결국 지옥에 있을 것이다"
"이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불교를 믿고 죄투성이로 살다가는,
역시 증거없이 믿고 죽었을 때,
또 나타나지 않는 부처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까.
증거가 이래서, 중요한 본질이 됩니다.
지금도 그런 일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증거없는 불교란 말입니다.
불교는? 증거는?
아무것도 안믿는다? 사후세계는?
아무것도 안 믿는다고 하더라도,
절대자 하느님을 피할수는 없다.
"이 사실을 간과하고 계시는군요."
"신의 세기는 중요하다"
악신이 유일하게 준 교훈입니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하지 않습니까.
"피할수 없으면, 하느님을 믿는게 어떻습니까."
아무것도 안믿고 죽어서,
인긴인 자신의 재량으로
절대자 하느님은 어떻게 피할 것인지를
1쪽분량의 페이지에 써 놓으시요.
이것은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지옥이 있기에 너무나 진지합니다.
사후세계는 진짜고,
또 신도 진짜이고
기적도, 말기 암의 치유도 진짜 이기 때문에,
이러한 고민은 쓸데없는 생각이 아닙니다.
오히려 인생을 생각해본다면
한번씩 거쳐가야 하는,
신들이 신의 세기가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라
오히혀 가장 큰 핵심이라고 말했던
지금의 마지막시대에 꼭 가져야하는 생각으로써
자신의 안정을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고민입니다.
돈이 고민이 될수 없습니다.
지옥이 있다는 이유 하나가,
모든 삶의 방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죽음의 바다에서 나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
나는 신도 안믿었다. 불교는 죽어서도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나는 신도 안믿고, 아무렇게나 살았다.
그런데 내 앞에는 절대자의 심판대 아래에 강제로 서 있다.
자세히보니, 부처가 아니라 전세계의 1/2 신자수를 가지신 하느님께서 심판하신다.
나는 어떻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