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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순결을 지켜야하고 남자에게 복종해야하는 이유

성경말씀대로 |2009.01.29 22:23
조회 1,822 |추천 0

1.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남자경험 있는 여자를 미워하십니다.

 

[민수기 31장]
남자를 안 일이 있는 여자도 다 죽여라.
다만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은 너희를 위하여 살려두어라


[신명기22장 20~21절]
그 일이 참되어 그 처녀에게 처녀인 표적이 없거든,
처녀를 그 아비 집 문에서 끌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쳐 죽일지니

 

-------> 여호와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분명히 숫처녀만 살려두고 남자경험 있는 여자는 죽이라고 명하셨습니다. 남성들이여, 여호와께서는 분명히 숫처녀를 취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경험이 있는 여자와 만나는 것은 가장 중죄인 간음죄를 짓는 것입니다. 하나님앞에 죄를 짓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신명기 22장 23절~27절]

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 중에서 만나 통간하면 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 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죽일 것이니 그 처녀는 성읍 중에 있어서도 소리 지르지 아니하였음이요 그 남자는 그 이웃의 아내를 욕보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 여자가 설사 강간 당했다해도 비명을 안질렀다면 돌로 쳐죽여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억지로 관계를 가졌어도 비명을 안질렀으면 그 여자는 간음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생명의 위협을 받고 강압적으로 관계를 가졌더라도 그것을 막기위해 최선을 다해 비명을 지르다가 살해당하는 것이 차라리 낫습니다. 만약 그것이 무서워 용인한다면 그것은 스스로 간음죄를 지은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비명을 지르지 않았으면 강간을 용인하고 그 행위로 인해 쾌락을 느낀 것이기 때문에 대죄인 간음죄를 저지른 것과 똑같습니다.

 

[레위기 21장 9절]

아무 제사장의 딸이든지 행음하여 스스로 더럽히면 그 아비를 욕되게 함이니 그를 불사를찌니라 

 

 

[신명기 22장 20~21절] 

그 일이 참되어 그 처녀에게 처녀인 표적이 없거든, 처녀를 그 아비 집 문에서 끌 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쳐 죽일지니 이는 그가 그 아비 집에서 창기의 행동을 하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행하였음이라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 즉, 어떤 남자가 한 여자와 결혼했는데 그 여자가 처녀가 아니라면 돌 로 쳐죽여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정절의 의무를 지키지 못한 여자들에 대한 여호와 하나님의 분명한 단죄의 말씀입니다. 하지만 여호와께서는 정절의 의무는 오직 여자에게만 해당된 다고 말씀하시며 남성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남성들이 윤락업소 이용한다고 뭐 라 하는 개념없는 여자들은 성경부터 읽어보아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 말씀대로 지금 당장 가랭이 벌려 검사해봐야합니다. 처녀의 표징이 없다면 끌어내 죽여야 합니다. 여호아 하나님의 뜻을 더 이상 묵살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아마 대한민국 미혼여성 절반은 짱돌에 맞아 사망하지 않을까 싶네요.

 

2. 성경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대상에 있어서 여성은 단지 옵션에 불과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하찮은 여자에게 직접 말씀하신 적은 없습니다.

성경에는 무조건 아들아라고 시작한다. 딸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무조건 형제 여러분이라고 시작한다. 형제자매여러분이라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 한마디로 창세기 3장 16절의 말씀처럼 너는 남편을 숭배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이것이 여호아의 분명한 뜻이란  것입니다.. 감히 남편과 맞먹어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궤를 옮기다 조금 흔들렸다고 자신을 모시는 사제의 아들들을 불태워죽인 여호와 하나님의 성격으로 볼 때 남편과 맞먹는 아내는 반드시 불지옥에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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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병쉰|2009.01.29 23:03
그러니까 니네 개독교가 욕먹는거야 ㅋㅋ 너 숫처녀부인으로 들일라구 교회다니나봥?ㅋㅋㅋㅋㅋㅋㅋ 어쩌냐 난 개독교신지가아니라서 니말에 동감이 안되는데ㅋㅋ 다 떠나서.. 생물학적인 입장으로 얘기해줄까 여성 즉 생물학적인 암컷..이라는 존재는 말야 종족번식을위해 가장 우수한 정자를 받아들이게 되어있다 이것은 난자와 정자가 합쳐져 수정란이 되는 때도 똑똑히 볼수있는데 보통사람들은 자궁내 난자를향해 가장빨리 도달하는 정자가 수정이된다고 하지만 그것은 틀리고 빠르게 도달한정자가 아닌 일단 난자의 위치에 도달하는 모든정자중 난자는 자기와 가장 다르고 우수한 정자를 선택하여 받아들인다 (근친상간에 의한 장애를 가진 아이가 태어나는것을 막기위한 본능, 우수한 자손을 얻기위한 원초적인 본능이라고 한다.) 이런입장으로 보면 보다 우수한 자손을 만들기위해 더많은 남성을 취해야하는것은 여자다. 너희들은 체내에서나 바깥에서나 언제나 자신의 '씨'를 하나라도 퍼뜨리기위해 안절부절못하고 그렇게 수컷인 늬들끼리 피터지는 경쟁을 해야하는거다. 그렇지않으면 지 씨를 보존하기 어려워지거든 ㅋㅋ 애를 낳는다고해도 그애가 자신의 후손인지 확인할방법도 그닥많지 않으니 전전긍긍하며 여자의 정조에대해서 항상 강박관념을 가지게되었고 그결과가 얼척없는 '처녀확인'이라는 악습으로 굳어진것이다. 더욱이 인류가 지상에 맨 처음으로 집단을 이루기시작한 원시적인 사회의 형태인 모계사회의 관습은 이러한 사실을 잘 뒷받침해준다. 그시대의 족장은 보통 자손을 낳은 '어머니'였으며 부족의 대소사를 결정함은 물론 여러남자들을 취하고 자손을 낳아퍼뜨렸다. 모신숭배사상도 만연해있어 하나님-남성의 이미지가 아니라 하나님-모든 생물을 낳아주신 어머니로 숭배하였다. 이후 부족간의 전쟁을 겪으며 근력을 가진 남성사회쪽으로 기울게되었다. 니가 증명이라며 들이대고있는 저 성경에 쓰여진말도 남성우월사상이 팽배했던때에 남자에 의해 쓰여진악습이라는 말이지. 구약-예수가 태어나기전-과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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