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표예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표예진이 ‘틈만 나면,’ 시즌4 게스트로 출격한다.
26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배우 표예진이 이제훈과 함께 지난 25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 녹화에 참여했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유재석, 유연석이 MC를 맡아 유쾌한 티격태격 케미로 큰 사랑을 받으며 시즌3까지 제작됐다.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와 화요일 예능, 드라마 통틀어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매회 뜨거운 화제성을 기록하기도.
표예진은 이제훈과 SBS 새 드라마 ‘모범택시3’ 방영을 앞두고 홍보차 ‘틈만 나면,’ 시즌4의 첫 게스트로 나섰다.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 기사 김도기(이제훈)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2021년 시즌1, 2023년 시즌2가 방영돼 인기몰이했다.
표예진은 극 중 ‘무지개 운수’ 소속 천재 해커 안고은 역을 맡았다. 안고은은 CCTV 휴대전화 컴퓨터 등 디지털로 작동되는 모든 것을 활용해 김도기의 눈과 귀가 돼 사적 복수 대행을 서포트하는 인물이다.
한편 ‘틈만 나면,’ 시즌4는 오는 11월 중 방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