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
유부녀 진짜 조심해라.
요즘 경제가 안좋다보니 유부녀들의 합의금장사가 판을 치는거같다.나도 얼마전에 한 유부녀가 꼬리치고 다가오길래 적당히 대꾸해주다보니말도 잘통하고 해서 가까워졌는데 하마터면 넘어갈 뻔했다.
얘기 잘하다가 어느정도 가까워지면 둘이 만나자는 말 해온다."우리 차나 한잔해요~" 이런 식으로.보통 남자들은 카페에서 커피한잔쯤이야~
이렇게 쉽게 생각하는데 천만의 말씀.
카페에서 둘이 차한잔하는거 밖에서 그 남편이나 동업자가 다 찍는다.굳이 모텔까지 안가더라도 이것만으로 협박들어올 수 있는 것 같다.
나도 그 여자가 지정한 카페에 갈뻔했는데 혹시나 하는마음에 검색해보니 비슷한 사례들이 꽤 된다.
그래서 막판에 취소했다.
다들 조심해 유부녀 이거 진짜 악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