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녕하세요
제 친척집 일인데요..
남편과 아내 그리고 딸둘인 집인데요
그리고 재산이 좀 많은 집이고요
그런데 남편이 50대 후반의 나이에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는데
갑툭튀한 사생아 그러니가 딸들과는 배다른 남매관계인 남자가 유산을 요구했고
유전자검사결과로 친자가 입증이 되었고
법적인 조치까지 해서
유산 지분 일부 받았다고 했습니다
결혼 도중 상간녀와의 사이에서 낳은 친아들이었습니다
그뒤로 그 아내는 남편 그리워하거나 애달파하는
거 하나 없이 납골당에도 안찾아가고 제사니 뭐니
없이 딱 끊고 살더라고요....
이런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