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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쫄보겁쟁이 |2025.10.28 04:39
조회 126 |추천 0
내 어릴적 이야기
나는 사실 어릴때부터 재벌가애들이 내 친구고
부자들이 다 내 친구고 그리고 공부벌레 공부천재들이 친구야
근데 내가 특권층으로서 누리는게 나는 뭔가 모순적이라고 생각했어 근데 왜 그런 생각을 했냐면 내가 책가방을 아빠가 초등학교 들어간다고 백화점에서 100만원 가까이 하는걸 사줬는데 애들이 물어보는거야 이거 어디서 샀냐고 얼마주고 샀냐고
그래서 사실대로 말했다가 개같이 까임
재수없다고 잘난척하지마ㅜㅜ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이 부자에 대해 생각하는 인식이
뭐였냐면 사기쳐서 부자된 거 아니야?도둑질해서 그런거 아니야 이지랄 ㅜㅜ그래서 내가 19에 루이비통 백을 매고 다녔는데 된장녀라는 거야ㅜㅜ나는 집이 여유가 되서 산건데ㅜㅜ
근데 초등학교때 여자애들이 돈을 빌려달래 근데 일진년들이 빌리고 안갚고 튐 ㅜㅜ그리고 내 배 때리고ㅜㅜ개__들
그리고ㅠ고등학교때 나 ㅈㄴ괴롭히는 년이
나보고ㅜ빵을 사라는 거야ㅜㅜ그래서ㅜ내가왜?하니까
니네집 잘살잖아ㅜ니네집 부자잖아ㅜ이지랄 근데 빵셔틀 안당함 ㅜㅜㅜ
그리고 나는 억울했던게 우리 아빠는 어릴때 찢어지게 가난해서 공부열심히 해서 전국 상위 1프로 되서 부산기계공고 나오고 현대중공업에서 19살부터 일해서ㅜ부자로 산건데ㅜㅜ
쟤네는 그냥 얻어진줄 알고 맨날 시기질투ㅜㅜ
나 또한 초등학교1학년부터 고등학교3학년 까지 새벽2시까지 공부 진짜 죽어라ㅜ하고 맨날 책만 읽던 공부벌레인데
단순히 운이 좋아서ㅜ얻은거라고 착각하고 재수없다고ㅜ그러고ㅜㅜㅜ야 천재로 태어나도 노력안하면 바보보다 못한거야
난 온갖 노력을 다 기울였어ㅜㅜ근데 니들은 내 노력에 대해
운이 좋다면서 비하하고 폄하했잖아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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