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중국 선수들 “따뜻하고 겸손하다”…SNS까지 울린 ‘품격 있는 챔피언’
사진 = 안세영 인스타그램(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지난해 국정감사장에서 나온 “안세영은 어른들께 인사를 안 한다”는 발언이 1년 만에 ‘역대급 부메랑’으로 돌아왔다. 당시 일부 체육계 인사들의 무례한 평가로 ‘예의 없는 선수’로 몰렸던 배드민턴 스타 안세영(23) 은, 이제 전세계가 인정하는 ‘인성 월드클래스 챔피언’ 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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