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민 채널
사진=한지민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하얀 차를 탄 여자’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한지민은 지난 27일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 몰입감 최고”라며 “고혜진 감독 입봉작!!!”라고 전했다.
이어 “‘신인감독 김연경’도 많이 애청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 시사회에 참석한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민은 주연인 정려원, 이정은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가 하면, 배구선수 김연경과 영화를 같이 관람하기 위해 나란히 앉아 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청순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민은 올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또 한지민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만났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한지민은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