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안현모가 일생에 단 한 번, 짝사랑 경험에 대해 말했다.
최근 '라이프플러스TV'에는 '튜브는 사랑을 싣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는 새신랑 곽튜브와 이동진, 궤도, 안현모가 출연해 '짝사랑'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채널 ‘라이프플러스TV’안현모는 짝사랑 상대에 대한 질문을 받아 "전 오히려 대면할 수 있는 사람 중엔 없었는데 아무도 모르는 가수를 잠깐 동안 좋아해서 엽서 같은 거를 모은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독일 가수 중 길이라는 사람이 있다. 사랑은 아니고 무언가에 꽂혀서 그 사람에 대해 다 알고 싶은, 그 정도의 마음이었다"고 했다.
그러자 이동진은 "길 오파림을 제외하고 누군가를 짝사랑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라고 물었다. 안현모가 "네"라고 단호하게 답하자, 곽튜브와 궤도는 "상대방이 많았을 거 같다"고 반응했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11월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