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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간의 임금격차와 역차별이라는 문제에 대해서 정리하자면

ㅇㅇ |2025.10.28 19:36
조회 191 |추천 1

1. 일단 미혼에 젊었을 때는 상관이 없음.

문제는 아이낳고 하면 경력단절되고 커리어나 금전적으로

입지가 적어져서 임금격차와 역차별나는게 문제임.

재취업하면 비정규직 저임금으로 가는 경우가 많고,

남자들은 아이있으면 족쇄를 채운다고 여기고 함부로 못그만두니

오히려 선호하는데 여자들은 "아이 계획 있냐" "결혼할거냐"

이런 질문을 받고, 일단 결혼하고 아이낳으면 경제적으로

남자에 비해 재취업이 힘들거나 더 낮춰서 가야되고 입지가 줄어듬.

그리고 남자들에 비해 가사일과 육아일에 대체로 신경을 쓰는게

여자라서 피로도가 높음. 애있으면 야근 출장 숙직 이런거

"아이는 어떻게 하려고?"가 먼저 나옴.

애초에 맞벌이 요구하는 남자들도 여자가 아예 워커홀릭으로

일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 경우 많고

그렇다고 본인이 적게 일해서 아이 가사나 육아를 하려고

하지도 않음.

일단 유치원에서 아이 아프다거나 문제발생하거나, 아이가 장애가

있거나 아프거나, 아이 병원이나 학원, 학교 상담받고 방문하거나

하는 주체는 보통 여자임.



2. 외국은 남자도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길게 받고

산후조리원 대신 남편이 직접 다 수발들고 산후조리해주는 문화인데

한국은 아내가 아이 출산해서 남편이 며칠 쉬더라도 계속 전화옴.

"생리휴가"는 솔직히 거의 쓰는 사람 찾기가 힘듬.

특히 여초직장에서도 그러면 이기적으로 눈치주는 경우 많고,

웬만한 중소기업이나 마트 직원 같은 웬만한 직군에서는 생리휴가 불가능함.

육아휴직하는 주체도 여잔데 문제는 남자는 출근해야 하니

여자는 아이와 같은 방에서 자고 잠도 못자며 계속 안고끼고 하고

한국 육아 방식 자체가 서양에 비해 낮잠을 재워도 달랠때도 무조건

울면 안고끼고 하는 방식이다 보니 피로도도 높고

또 한국 육아는 일일히 소독하고, 수면교육이나 따로 재우는 것도

잘 안하고 아이한테 온 신경을 쏟아 헌신하고 아이한테 희생한다는 게

강해서 더 여자들이 육아를 기피하지 않나 싶음.





3. 일단 "역차별" 말하는 남자들도 있는데 솔직히 보자면,

사회를 이끌고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성공한 주체는 남자들임.

학계든, 의료계든, 법조계든, 재계는, 정치계, 고위공무원, 외교관 사회든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파워있고 사회를 이끌어가는 건 남성들 중심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음.

물론 모든 남자들이 사회를 이끌어나갈 정도로 출세에 성공하는 건 아니나

확실한 건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사회를 이끌어가는" 건 남자들이고

성공한 사람도 더 많고 고위직에서 파워도 남자들이 더 쎈 건 사실임.

물론 편차가 심한 것도 남자임. 한 예로 강력범죄자나 교도소 들어가는 비율도

남자가 더 높고, IQ 테스트를 봐도 고지능자도 여자보다 많지만

평균보다 뒤떨어지는 경계선이나 낮은 지능인 사람들도 여자보다 많고

성적 분포도 최상위권은 남자가 많지만 하위권도 남자가 많은게 현실임.

그러나,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사회를 이끌어가고 경제력 있고

파워 있는 쪽은 남자 중심으로 돌아가는 건 사실임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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