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때부터 가지고 싶은걸 다 가질수 있었어
부자여서 애니콜 예전 전화기부터해서
초등학교때도 핸드폰이 있었어
근데 나는 물질적 행복이 오래가지않더라
그건 잠시뿐이였어 가지고 싶어서 폰을 새로 사도
그 기쁨은 일주일도 못갔고ㅜㅜ그래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
정신적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ㅜㅜ
정신적으로 행복하면 오래가더라ㅜㅜ
그래서 나는 명품을 사는거 보다는 에코백에 책을 넣고
도서관을 가서 책을 빌리고 책속에서 지식과 지혜를 발견할때 더 행복감을 느꼈어 책은 나를 다른 세계로 안내했어
이 책은 1910년대에 죽은 현자가 쓴 책이구나
이 사람은 이런 생각과 이런 표현을 했구나ㅜㅜ
배우는 게 참 재밌었어 나는 지금도 배우는거에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