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4세 ‘천재 래퍼’로 주목받았던 디아크, 미성년 음주 논란 이어 또 구설
사진 = 디아크 인스타그램(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쇼미더머니777’·‘고등래퍼4’ 출신 래퍼 디아크(본명 김우림·2004년생) 가 대마초 유통 및 흡입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힙합계에서 ‘10대 천재 래퍼’로 불렸던 그가 마약 관련 혐의로 입건되면서 충격이 커지고 있다.
출처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