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매 / 부동산글 가끔 올리는데,
내 집 마련 하고 싶은 사람들이 도움이 되었음 좋겠어
[어제 낙찰된 용인아파트 사례로 배워보기]
시세가 7.0억인데 경기도는 유찰당 30% 낮아져서
최저가는 5.0억
결론부터 말하면 최저가로 냈으면, 단독으로 2억 저렴하게 살 수 있는건데
마음속에서 혼자 경쟁하다가 1.3억이나 괜히 더 질렀어
과연 저렇게 낙찰을 받으면 과연 10% (0.7억) 싸게 샀다는 생각이 들까
1.3억 더 썼다는 생각이 먼저 들까?
혹, 원하는 지역이 있다면 댓글 남겨줘
저렴한 아파트 / 빌라 추천해줄게!
- Q 이렇게 낙찰 받았다면 기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