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볼려했는데
건강검진받아야해서 못가게되었어..
괴짜야..
널 비울려하는데..
천천히 비울려하는데..
오늘 못보는게 왜케 아쉬울까
나
다시 머리짧게 짜르게..
여행도 곧 갈거구..
근데 나도 잘모르겠는게
널 비울수 있을까..
바부야 내가 얼마나 복잡한지 모르구..
넌 마냥 행복하겠지..
얄밉기두한데..
어쩌겠어 내가 좋아하는건데..
내가 좋아한걸...
바부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