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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월세 1천만원 이태원 집 떠난다더니 “인테리어 회의 중” 설렘 폭발

쓰니 |2025.10.29 12:34
조회 38 |추천 0

 손담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이사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0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집 리모델링 인테리어 회의. 언니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곧 이사할 집의 인테리어를 담당할 지인과 식사 중인 모습.

손담비는 앞서 선물 받은 그릇 세트를 공개하며 "우리 가족에게 따뜻한 선물. 너무 이쁘기까지 한 그릇들. 너무 감사합니다. 곧 이사할 집에 어울리는 그릇들"이라고 이사 계획을 알렸다.

현재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빌라에 거주 중인 손담비는 지난해 6월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탐구'에 출연해 "공급평수는 약 91평, 실 평수는 약 71평이다. 방 3개, 화장실 3개다. 둘이서는 완벽한 집인데 아기가 있으면 아기방이 없다. 대신 옷방이 있다. 옷을 대부분 처분하고 들어왔는데도. 방이 3개인데 2개가 옷방이다. 처음으로 월세를 내고 있는데 월 1000만 원, 관리비는 80만 원 정도 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성공한 부부는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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