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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출산 지소연, 조리원 퇴소하니 송재희 깜짝 선물 “새 보금자리” 감동

쓰니 |2025.10.29 14:13
조회 38 |추천 0

 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지소연이 남편인 배우 송재희에게 받은 깜짝 선물을 자랑했다.

지소연은 10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새 식구 맞이 새 보금자리 우리 아가들과 하엘이 함꼐 하는 공간으로 조리원 다녀왔더니 남편의 서프라이즈. 매장 가서 앉아보자더니 쌍둥이들 나오고 많이 변한 남편입니다 크크크크"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안방을 차지한 큼직한 침대에 누워 쌍둥이를 돌보는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송재희는 "아가야 환영해. 여보 고생했어"라는 문구가 적힌 가랜드로 지소연의 출산과 조리원 퇴소를 축하했다.

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모션베드 있으니까 포근하고 편안하게 일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낸 지소연은 "일 너무 많이 한다고 다들 걱정하시는데 일 안하면 불안함에 저 힘들어요. 이번에 모션베드 앞에 모션데스크도. 스마트하게 일할께요오오"라고 밝히며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2017년 결혼해 지난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가진 쌍둥이 남매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최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송재희는 "하엘이가 나오기 전에 아이가 잘 안 가져져서 병원에 갔는데 아이 낳을 확률이 1%가 안 된다고 했다"고 출산 비화를 전했다.

지소연은 지난 10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어제 갑작스러운 출혈로 병원에 다녀왔다. 순간 너무 많은 피를 보고 어지럽고, 두렵고, 무서웠다"며 산후 출혈로 병원에 다녀왔단 소식을 알려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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