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잘 버리질 못하는 사람들은 공감할 것임 ㅋㅋㅋㅋ
쉽게 버릴 수가 없죠.. 각자 물건마다 서사와 사연이 있거든요 ㅎㅎ
몬 느낌인지는 알것 같음 ㅎㅎ
분명 결심하고 다 내다 버리려고 정리 시작했는데 하나하나 만지작 거리다보면
물건 마다 없던 자아가 생겨나 나를 괴롭힘 ㅎㅎㅎㅎ
뻔히 아는데도 저 질문 받으면 말문이 턱막힘
그렇다더라...
1~2년 옷장에서 꺼내입지 않았다? 그건 버려도 되는 옷이라고..
근데 그게 잘 안돼.. 유행이 또 10년이면 돌고 돌...ㅎㅎㅎㅎㅎㅎㅎ
여튼 정리의 시작은 비우기!! 나도 잘 아는데 정말 쉽지 않음 ㅎㅎㅎ
(참고로 신애라는 비우기의 달인이심 여태 받은 연기상 트로피들도 사진 한방 찍어 남겨두고 다 처분했다고... 극강의 미니멀리스트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