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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투자했길래…지석진 "주식 40% 올라, 십수년 잃으며 배운 결과" [RE:뷰]

쓰니 |2025.10.29 21:20
조회 41 |추천 0

 


방송인 지석진이 엄청난 주식 수익을 언급했다.
28일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배우 이상엽, 가수 이미주가 게스트로 등장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석진은 "우리 단체 대화방이 있지 않나. 거기에 주식을 알려줬어야 했다. 그때 얘기해주고 싶은 게 있었는데 떨어질까 봐 얘기를 못 했다"고 전했다. 그 말을 들은 이상엽이 "어떻게 됐냐"고 묻자, 지석진은 "40% 올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미주는 "오빠는 주식에 얼마 정도 넣느냐"고 물었고, 지석진은 "이걸 어떻게 얘기하느냐"고 난색을 표하면서도 이미주에 금액을 조용히 알려줬다. 이에 이미주는 "잠을 잘 수 있느냐"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이미주는 "석진 오빠가 나오는 방송을 많이 보는데 다 파란색이라고 하더라. 그런데 강의를 들어야 하느냐"고 물었다. 지석진은 "내가 십수 년 동안 내 돈을 잃어가면서 배운 걸 알려준다"며 "지금도 파란색이다. 아직 인생이 안 끝났다. 아직 모른다"고 너스레 떨어 폭소케 했다.

지난 26일 SBS '런닝맨'에서도 지석진의 주식이 언급됐다. 이날 제작진은 목적지 도착 미션을 주며 "이 시간부로 휴대폰 압수하고 차 안이나 시계를 볼 수 있는 곳 가려두고 감으로 맞춰야 한다"고 런닝맨 멤버 전원의 휴대폰을 수거했다. 이에 유재석은 "석진이 형 주식 봐야 하는데, 오늘 지금이 빅데이"라고 말했다. 지석진 역시 "나 오늘 탈출해야 하는 날"이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지편한세상', 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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