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잡았다.
강민경은 10월 29일 소셜미디어에 "퀼팅재킷 꺼냈어요, 좋아하는 색조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블랙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싸늘해진 겨울 무드에도 찰떡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강민경이 눈길을 잡는다.
한편 강민경은 1일 1식으로 자기 관리법으로 화제를 모았다. 강민경은 "엄청 극단적인 1일 1식은 아니다. 바나나, 고구마, 라테 이런 걸로 허기만 달래는 정도로 저녁까지 버티고 있다. 저녁에는 먹고 싶은 걸 먹는 루틴을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경은 167㎝, 52㎏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