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혼자 서울에서 벌다보니 아끼고 아껴도 모으는 돈이 많지 않더라고요.지금처럼 살다가는 .. 10년 뒤에도 전세살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아내도 똑같이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던 어느날 '여보, 나 사업할게' 라고 선언하더니1년 정도 혼자서 스케치도 하고, 공장도 찾아보고 하더니 블럭 키링을 저번주에 펀딩 사이트에 오픈했네요.
열심히 하고 있는 아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어서링크 공유해봅니다.
인스타에서 이벤트도 한다고 하니,커플 블럭 키링 관심있으신 분들은 신청 한 번 해보세요!!
인스타 주소입니다 : https://www.instagram.com/lo._.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