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굉장히 흥미로운 매물
입찰시 본인의 분석 + 동료들과 소통이 필요 합니다. 혼자 판단을 하다보면 미스를 하기 때문인데요
28일 단독 낙찰이 좋은 예 입니다이 낙찰자는 꽤나 공부를 했을거예요
올해 1월, 8월 6.3억에 낙찰 된 사례도 확인했을테고시세 7억이니 10% 정도 저렴하게 받으면 되겠다 싶어 6.3억에 소신입찰!결과는 단독낙찰... 이론상 2억을 싸게 살수 있었는데혼자서 고민하다가 1.3억을 높게 썼습니다.
자. 3일만에 다시 같은단지 매물이 나왔습니다. 시작가 5억이면 얼마를 쓰는게 좋을까요?
1) 이 상황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음2) 오늘 수원법원 유일한 아파트 입찰매물
실제 낙찰가는 6억이 넘을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입찰자라면 심리적인 저항을 감안하여 5.8억전후로 내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점심시간 끝나고 결과 알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