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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부승관 좋아하지만 이건 좀 아니다

ㅇㅇ |2025.10.31 10:31
조회 368 |추천 2


개인적으로 예능이나 가수로서는 좋아하는데, 이번 예능엔 아쉽지만 어울리진 않네

1. 대체 왜 연예인을 매니저로?

프로그램 핵심은 김연경 감독이랑 선수들 성장기잖아. 그런데 왜 굳이 연예인을 팀 매니저로 썼는지 모르겠음. 현장 경험 있는 진짜 배구 매니저 데려왔으면 훨씬 자연스럽고 전문적이었을 텐데


2. 친한 척하는 거 불편함

여자 선수들 라커룸까지 꾸역꾸역 들어가서 말 걸고 어깨 만지고... 살짝 불편

3. 경기 중 리액션 오글오글 오바

경기 중간에 과한 리액션으로 분위기 깨는 게 제일 문제.

예능 찍는 것처럼 하니까... 웃기지도 않고 뭐하는 건가 싶음ㅋㅋㅋ 진지한 경기에 몰입이 안 됨.

 

왜 데리고 온건진 이해가긴해. 

부매니저가 워낙 배구 팬이고 혹시나 시청률 부진할 때 아이돌 팬심도 좀 이용할수 있기에 데려온거지만

이 프로그램 자체의 매력만으로 떡상해서 완전 헛다리 짚은 거임.

김연경이랑 선수들이 중심인 프로그램에서 연예인 매니저는 그냥 붕 떠있음.

 

결론: 완전 미스캐스팅

일본 현지 경기엔 안 와서 그때가 좋았다는 말이 나올정도

그냥 김연경 옆에 있는 코치들처럼 현장 뛰는 현역 매니저 썼으면 됐을 걸 괜히 연예인 껴놔서 프로그램만 어색하게 만듦.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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