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8월 29일 터졌다 내가 구청에서 항의하로 구청장 만나러 갔다가 그 불법 건축물에 새벽에 집에 들어오다가 걸려서 바닥에서 25cm 올라온 턱에 걸려서 기절을 했거든 머리부터 부딪혀 갖고 그래 가지고 119에 실려서 병원 가서 그 치료 받고 응급 치료 받고 집으로 퇴원했는데 그 다음 날 그 거기 철거해 달랬다고 그 사고 난 지점 가서 나 돈을 안 받겠다 병원비는 내가 알아서 처리할테니까 그 얘기했는데 내 말 안 들어줘서 내가 구청에 직접 구청장 면담하러 갔어요 그랬더니 그거는 사유물이라 구청장을 만나게 해 줄 수 없다는 거였어 감사실에서 그렇게 해서 나는 2시간을 항의하다가 어떤 방법이 없다는 소리만 듣고 건축과를 소개 받고 건축과를 찾아갔지 여러 건축가에다가 철거하라고 항의 서안이라도 보내라 거기에 걸려서 넘어졌으니까 근데 그 길에서 이렇게 뭐 나무에 걸리고 뭐 인도의 턱에 걸리고 해서 넘어진 사람들이 많더라고 생각보다 근데 그런 사람들은 그 구청 보험에서 다 병원비고 뭐 그 위로금이고 다 해결을 해 주더라고 보험으로 나는 안 된 거지 그게 나는 안 된다는 거지 근데 그거를 주택과랑 공원 복지과 가서 문의를 해 봐야 된다는데 그게 강서구청 별관에 있어 근데 내가 그때 몸이 너무 안 좋아 갖고 항의하라가 너무 열이 받아서 저혈당이 와서 쓰러졌어 거기서 구청에서 그래서 119에 실려서 이대목동병원을 갔어 그래서 그날 12시 반까지 치료를 받고 다 엑스레이 찍고 그리고 이제 외래에서 저혈당하고 뇌경색은 진단을 받고 외래로 와서 신청을 해서 담당 의사하고 치료를 받아야 된다 고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집으로 퇴원을 해서 반려견 장군이가 그날 한 번도 밖에 나가지를 못 해 대소변을 못 보고 있는 걸 보고 우리 아들이 날 부축해서 길에 데리고 나갔는데 갑자기 편의점 사장이 나한테 소리를 지르는 거야 우리 집 바로 밑에 1층에 있는 편의점하고 그 커피 전문점 턱에 내가 넘어졌거든 그랬더니 내가 구청에다가 그 테라스 톡 올라온 거 신고를 하면서 편의점도 신고를 했다고 오해를 할 수 있게 편의점 사장한테 얘기를 했더라고 그러니까 편의점 사장은 자기가 이렇게 20년 넘게 장사를 했는데 어떻게 그걸 신고하냐고 신고해도 자기는 철거 죽어도 못 한다고 이게 매출의 반이라고 여기 앞에 행사 상품이 그래서 내가 나는 신고 안 했다 그게 무슨 소리냐 그랬더니 오늘 옆에 카페 사장님 와서 자기한테 얘기를 했다고 나한테 항의를 하는 거야 그래서 나는 그러지 않았으니까 나한테 항해하지 말아라 우리 아들도 있고 우리 강아지도 있으니까 날 그냥 보내 달라 지금 병원 응급실에서 지금 퇴원한지 10분밖에 안 돼 갖고 내 몸이 상당히 불편하다 얘기를 하고 가려고 하는데 나한테 욕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아들도 있는데 너무 창피하길래 너 나보다 나이도 어린 사람이 어떻게 나한테 먼저 욕을 할 수가 있냐 내가 그리고 당신 신고한 것도 아닌데 어떻게 나한테 욕을 하냐 어 강아지라고 다시는 편의점 오지 말라고 나한테 욕을 했거든요 그래서 내가 너이 새끼 나랑 한번 붙어 보자 그랬더니 그 편의점 주가 대머리인데 나이가 50세래 난 나이가 55세다 이제 그만하자 내가 몸이 너무 지금 힘들다 쓰러질 것 같다 하니까 자기 머리를 때리라는 거야 그래서 자기가 합의금 좀 받아 보재 그래서 머리를 심겠대 자기가 내가 머리통을 세 대를 때리게 됐지 좀 세게 때리긴 했어 손바닥으로 그랬더니 경찰 112에 신고를 해서 경찰관들이 와서 말리고 그 편의점 주가 내 멱살을 잡아서 옷이 다 찢어졌어 그래서 서로 쌍방 폭행으로 그 신고받고 달려온 경관들한테 쌍방 고소를 했지 그리고서 그냥 바로 집에 들어갔는데 그 다음 날 아침에 또 장군이 데리고 방학 근린공원에 산책을 갔는데 거긴 아침마다 에어로빅을 아줌마들하고 아저씨들하고 한 200명이 모여서 그 한 코치님이 무료로 에어로빅을 1시간씩 추거든 그래서 나도 자꾸 그 에어로빅 코치님이 내 손을 잡고 꼭 꼭 같이 운동하자고 조르셔서 제가 그럼 알겠다 다음 주부터 나오겠다 몇 시까지 나와야 되느냐 그래서 6시까지 나와야 된다 그래서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 인사하고 돌아서는데 야쿠르트 아줌마가 그 앞에서 야쿠르트를 팔고 있더라고 그 야구도 아줌마한테 내가 야쿠르트를 5,000원어치 사서 그거를 다 에어로빅 하나 아주머니들을 잘 부탁드린다고 제가 다음 주부터 이제 나온다고 인사를 드리니까 아우 나오시면 좋지요 그러고 다들 좋아했어 근데 그중에 야쿠르트 못 받으신 분들이 있지 200명이나 되니까 그러니까 이제 거기서 한 분이 좀 질투심이 있었는지 나를 그 파출소에 신고를 했어 내가 약부터 아줌마랑 싸우고 성추행을 했다 내 증인이 거기 200명이 있었고 야쿠르트 아줌마가 절대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경찰들에게 변명을 했지만 성추행은 그런 합의 사항이 아니다 일단 경찰서에 가셔서 조사를 받아야 된다 그래서 내가 나를 수화물 채워서 체포하려는 걸 내가 나한테 접근하는 경찰관들을 내가 밀었지 그랬더니 나를 공무 집행 방해에 폭행으로 허리를 발로 차고 순찰차에 엎드려진 상태에서 반려견을 그냥 공원에 풀어 놓고 자기네가 책임지겠다고 하고 나를 내 몸 위에 올라타서 뒤로 수갑을 채우는 것이었어 수갑에 의해서 수갑을 너무 강하게 채웠기에 내 오른손 팔아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 거야 순찰차 안에서 내 파출소까지 가는 거는 1분 거리거든 1분 거리면 되니까 참았다고 근데 경찰서에 가야 된다는 말을 하길래 여기서 30분은 걸리지 않느냐 했더니 도착 예정 시간이 45분 걸린다고 나왔대 근데 나는 그 순간에 내가 피를 너무 많이 흘리고 손목이 너무 아프고 어깨가 탈골이 됐어 그래서 정말 기절을 했어 한 10분 정도 지났을 때 그래서 10분 후에 내가 정신을 차린 후에 그 순찰 경찰관들에게 항의를 했지 빨리 수갑을 풀어라 나 지금 저혈당에 와서 정말 죽을 거 같다 그랬더니 나보고 저 새끼 저거 무지하게 엄살쟁이네 야이 미친 새끼야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고 형사 강력계 들어가서 그 얘기 한번 해 봐 하면서 절대 풀어 주지 않았어 그래서 형사계를 들어갔는데 종합 조사실이라는 곳에 토요일이 였기 때문에 당직 강력계 형사들만 있었어 일부에 형사 일부에 4팀 팀장이 형사 조사실 입구에 있더라고 근데 순찰 나왔던 형사들은 내 수갑을 풀어 주고 가고 강력계에서 다시 수갑을 채우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 손목을 보여 주면서 내가 이렇게 지금 피가 나고 있으니까 병원에 먼저 가자 정말 부드럽고 좋은 말투로 내가 부탁을 했지 근데 내 말은 듣지 않고 갑자기 또 뒤에서 날라 차기를 허리에다 하면서 나를 시멘트 바닥에 쓰러뜨렸어 그리고서 세 명이 올라타서 또 뒤로 수갑을 채우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1시간 동안 머리를 한 100대 발로 차고 내 발목에 10년 전에 수술한 자리를 지지 밟고 다시 철심을 휘게 하고 나사 핀이 세 개가 빠졌어 그리고 어깨 탈골이 되고 또 손목이 골절이 되고 발가락 한 개가 피가 터져서 발톱이 빠지고 나는 맨발 상태였고 그 상대 형사네 명은 다 운동화를 신 은 채웠어 1시간 동안 정말 고문이 이런 거구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행사네 명이 나에게 쌍욕을 하면 서 공무 집행 방해로 들어오면 다 이렇게 맞는 거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공무 집행 방해를 한 적이 없다 더군다나 폭행한 적이 없다 얘기했더니 그 몸캠에 달려 있던 카메라에서 내가 그 순찰 경찰들이 나에게 수갑을 채로 채우러 오는 순간 내가 수갑을 안 채우려고 뒤로 물러나면서 미는 장면을 캡처를 했더라고 요 그러면서 이게 증거 사진이다 인마 그러면서 또 1시간여를 두들겨 패기 시작하는 거야 그때 시간이 아침 11시 정도 됐을 때야 내 나는 아침 약도 매일 먹는 혈압 당뇨 췌장 약을 복용도 못한 채 아침도 먹지 못한 채 야쿠르트 한 개만 먹은 채 거기까지 끌려간 것이라 엄청나게 기운이 빠져 있는 상태였지 요 그 후로는 기억이 안 나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내가 정신을 좀 차렸을 때는 목도 너무 아프더라고 목도지지 밟아서 목도 안 돌아가는 상태에서 정신을 차렸는데 알고 보니 119가 와서 나를 깨우는 거였어 그래서 그 조사실을 둘러보니까 내 앞에 의자가 하나 놓여 있더라고 그걸로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찍고 있었어 나를 그래서 나도 찍었지 동영상을 그 후에 119에 몸을 실려서 이대서울병원에 응급실에 갔지 갔더니 응급 의사 당직 의사 하는 말이 환자 상태가 지금 저혈당이 너무 심하게 왔고 뇌경색 증상이 굉장히 심해서 근데 뇌경색 같은 경우는 머리에 구타 당한 흔적이 있다 그리고 다리 같은 경우는 구타로 인해 부러진 흔적이 있다 고 바로 입원을 시켜야 된다고 주장을 했지만 형사들이 저 새끼는 강력범 이라 지금 입원을 시킬 수가 없다
라고 해서 경찰서로 돌아왔다 그리고 나에게 조사를 하면 바로 집으로 돌려 보내 주겠다고 꼬셔서 내가 10분간 조사를 받으니까 강제로 요구를 하는 것이었다 경찰서에서 맞은 적 없고 내가 혼자 난리를 치다가 다 부러지고 다친 것이다라고 진술하라고 나는 그럴 수 없다고 얘기를 했고 그랬더니 더 이상 조사받을 필요 없다고 하더니 형사 팀장과 반장과 형사 4팀이 직원네 명이 같이 회의를 하더니 나를 구속영장 청구한다면서 유치장에 가두는 것이었다 그래서 또 저혈당이 심하게 와서 119를 불러 또 이대서울병원으로 응급실 로 급하게 갔다 내 아까와 똑같은 진단 상태를 얘기하더니 바로 입원을 시키라고 하더라고 의사가 그때는 혈당을 재 보니까 15 에서 12 나오더라고 그러면 그렇게 되면 사람이 거의 죽는 상태라 뇌로 산소 공급 이 안 된다
당직 의사는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입원 을 권유했지만 또 형사계 직원들은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빨리 유치장으로 다시 내려가야 되니까 빨리 응급처치나 해 달라 그래서 그럼 다리 쪽은 자기네가 응급실에서 못 하고 외래에서 치료해야 되고 지금 머리하고 혈당만 포도랑 링겔 마치고 긴급 약을 투여해서 뇌경색을 약간 중지를 시키겠다 처방을 하셔서 병원에서 한 2시간 정도를 치료를 받고 퇴원을 하여 강서구청 사거리에 있는 종합병원인 부민병원 응급실로 갔다 그 병원은 관절 전문 병원이라 내 다리 관절과 손목과 허리를 엑스레이와 ct를 찍어 보더니 다섯 군데 골절이었고 심한 인대 파열이 열 군데 정도 있다 mri까지 찍어서 골절된 부분 수술을 해야 할지 깁스를 해야 할지 판단을 해야 한다 그곳 당직 의사가 말씀을 하셔서 나는 그렇게 해 달라고 얘기했지만 일단 형사들은 응급처치만 해 달라고 강요를 해서 의사에게 반깁스를 하고 다리와 손목은 그리고 허리는 나중에 정밀 진단을 하러 오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다시 유치장에 가두는 것이었다 그 후에 유치장에 갔을 때 시간은 저녁 11시경인데 그곳에 유치돼 있는 다른 피의자들이 잠을 못 잔다고 어깨 탈골이 돼서 금방 어깨를 맞춘 나를 독방에 가두는 것이었다 독방 안에는 간단한 화장실과 cctv가 나를 찍고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항의를 한 것이 나를 실제로 보고 있는 사람이 없으면 내가 여기서 또 저혈당에 와서 죽을 수도 있다 하니까 유치장 간수의 말이 cctv로 계속 확인하고 있을테니까 걱정하지 마라 쓰러지거나 기절을 하면 자기네가 어떻게든 구해 줄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잘하는 곳이었다 그러더니 독방을 문을 잠그는 것이었다 밖에서 빛이 하나도 안 들어오고 아주 약한 전구 하나만 켜 놓는 방이었다 나는 너무 공포스러웠다 하지만 참아내고 참다 참다 못 해 간수들을 부르려고 소리 소리를 질러 봤지만 밖에는 소리가 안 들리는지 들은 척도 안 했다 그래서 벽에 붙어 있는 조립식 찍찍이로 돼 있는 방음재를 잘 뜯어서 바닥 구석에 놓고 마구 소리를 질렀더니 다른 사람들이 잠을 못 잔다고 다시 쫓아오는 것이었다 그러더니 하는 소리가 2시간만 참으면 독방에서 꺼내 주겠다 나는 시간을 모르기 때문에 몰랐지만 나간 후에 알았다 그때가 7시라는 것을 아침 너 그때부터 3일간 유치장 생활을 했다 식사는 괜찮았지만 유치장에 쭉 돌아가면서 한 다섯 칸 정도가 있는데 나만 대화할 상대가 없는 혼자 유치를 시켜 놓고 있었다 책과 신문은 마음대로 보라고 자유롭게 자기네들이 갖다 줬다 그래서 자식들이 면회 오기 전에는 밥 먹고 책 보고 신문 보고 하는 일이 전부였다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담당 검사가 정해졌다는 얘기를 듣고 담당 검사와 통화를 했다 그래서 나의 억울한 얘기를 하고 당직 조사실에 CCTV 녹화 번호를 확보를 해 달라 얘기를 했지만 확보해 주지 않았다 그리고 경찰의 영장 청구가 타당하다고 검사가 판사에게 영장 청구를 했다 구속영장 에서 그 다음날 구속영장 심사가 이루어져서 나는 구속이 되었다 그래서 바로 구속적 부심을 신청하였지만 그날 아침에 갑자기 구치소로 이송을 시키는 것이었다 서울남부구치소 김건희가 갇혀 있는 서울남부구치소 요즘에는 상황이 좀 틀려졌더라 가서 보니까 시설도 많이 좋아졌고 옛날처럼 좁은 방에 많이 가두는 형태가 아닌 4인실이 태반이었다 4인실에 방장도 없고 다들 돌아가면서 맡은 일만 하면 청소 화장실 청소 __ 빨기 설거지 그리고 뜨거운 물 받기 그거만 나눠서 하면 나머지 시간은 그 안에서 거의 자유 시간이었다 그리고 하루에 30분은 운동 시간으로 밖에 외부에 해가 보이는 외부에 나가서 운동을 했다 자유롭게 뛸 사람은 뛰고 걸을 사람은 걷고 앉아서 쉴 사람 쉬고 할 수 있었다 근데 나는 온몸이 아픈 상태라 거기서 의무실을 데려다 줄 걸 욕을 했고 병원 진료를 받고 싶다고 얘기를 했지만 대기자만 200명이 넘는다고 했다 그래서 병원에는 가지 못하고 의무실에서 주는 약과 우리 아이들이 갖다 준 혈압 당뇨 췌장 심혈관 약을 먹으며 추가로 구치소 의무실에서 주는 진통제를 먹으며 두 달을 버텼다 판사님에게 사죄와 반성의 글을 40번을 넘게 보냈다 그것을 보내는 것은 하루에 한 번 무료였다 그래서 보낸 후에 첫 번째 그래서 그걸 다 보낸 후에 첫 번째 재판을 심리 재판 을 받으러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김성은 재판장님 단독1부 에서 재판을 받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국선 변호인이 선임이 되었다 일단은 모든 걸 솔직히 얘기하라고 해서 모든 걸 솔직하게 얘기했다 경찰들을 민 것과 강서경찰서에 의자와 벽 방음재를 손상한 거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때린 것과 공무 집행 방 해 는 인정하지 않았다 그랬더니 판사님이 반성문을 많이 보니까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어 봤다 내용을 보니 많이 억울해야 하는 거 같던데 억울한 점은 뭐냐 물으시더니 그렇게 경찰한테 심하게 많이 맞았냐 그렇다 그래서 약도 엄청 먹고 있고 병원 가는 신청도 했고 그리고 깁스도 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판사님이 일단 CCTV 확보를 한번 해 보겠다고 검사에게 지시를 내렸다 하지만 그 후에 선고를 받을 때 알았지만 그 cctv는 경찰서에서 제출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까지도 그래서 내 몸이 조금 나아지면 그 책임감 없는 국선 변호사를 해임하고 책임감 강하고 변호할 능력이 있는 변호사를 구하거나 소개를 받아서 항소심을 하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내가 2년 전에 저혈당으로 쓰러져서 13시간을 혼수상태로 혼자 집에 침대에 방치돼 있었다 그때 한참 후지만 뇌에 산소 공급이 안 됐다는 것을 알았다
이상한 예감을 느낀 큰딸이 혼자 살고 있는 우리 집에 찾아와 나를 발견하고는 112와 119에 신고를 하고 내가 침대에서 나도 모르게 대소변을 본 것을 맨손으로 일일이 수건을 뜨거운 물에 적셔 와 다 닦아 주고 세 팬티와 옷을 입혀 119에 타고 이대 목동병원 응급실에 갔다 그때까지도 혼수상태였다 너 긴급 인공호흡기를 몸에 착용을 하고 중환자실에 15일간 있었다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 우리 큰딸을 부르더니 지금 인공호흡기 호스가 기도관에 협착이 되고 있다 그렇게 되면 그건 수술로도 어떻게 떼어낼 수가 없다 근데 경험이 많아 우리 큰딸이 목에 구멍을 뚫어 인공호흡기를 연결한다는 것은 아빠가 옛날부터 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알고 의사에게 반대를 해서 그냥 목으로 호 스 를 강제로 팩까지 연결한 인공호흡기를 그대로 두었다 그랬더니 의사가 우리 큰딸에게 장례식 준비를 하라고 이야기를 했단다 나중에 얘기 들었다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다 돌아가셨고 형도 돌아가셨고 누나만 계시기 때문에 누나에게 연락을 먼저 했고 누나가 병원으로 달려왔다 마지막 가는 순간이라도 보겠다고 하지만 그때 기적이 일어났다 누나가 와서 내 귀에 대고 뭐라 뭐라 하는 소리에 내가 15일 만에 눈을 떴다 눈만 떴지 온몸은 마비가 되어 있는 상태였다 그리고 목소리는 생생하게 들렸다 그리고 눈을 깜빡거림으로써 의사를 다 알아들었고 3일 후에 일반 병실에 가서 온몸 마비된 거를 치료를 받아야겠다고 의사 선생님의 진단을 받고 그때 내가 돈이 없었기 때문에 이유는 마지막엔 필리핀에서 마지막 사업에 실패를 했고 대구에서 사업 실패를 했고 인테리어는 내가 접었고 내 의사에 의해서 그거 마지막이다라고 생각하고 필리핀 사업을 했지만 2년간 결과는 좋지 못했다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온 후 아버지에게 상속받은 재산 남은 거 1억 여원을 기반으로 해서 개인택시라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회사 택시에 경험을 쌓기 위해서 1년간 다녔다 하지만 다리와 허리가 너무 아파 12시간씩 운전하는 거에 버텨내지 못하는 곳이었다 그래서 1년 만에 그만두고 그래도 배운 것이 인테리어라고 내가 가르쳤던 직원들이 인테리어를 한 10여 군데 채웠다 그래서 내가 그곳을 맡아서 한번 운영을 해 보기로 하고 합의를 하고 있던 중이었다 근데 아는 선배 소개로 장호원에 빌라 유치권을 해결해 달라고 나에게 연락이 왔다 그 수익은 건축업자와 6대 4로 나눠 갖기로 하고 각서를 쓰고 장호원 에 가서 간 2년간 고기를 지키며 유치권 행사를 했다 혼자서 그때 반려견 장군이를 분양을 받아 외로움을 달래고 30세대가 넘는 그 빌라를 담장을 만들고 관리를 했다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깡패들도 다소 여섯 차례 유치권을 붕괴시키려고 와서 행패를 부렸지만 장군이와 내가 다 막아냈다 그러면서 계속 경매는 진행이 됐고 경매 받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현장에 와서 내가 유치권을 행사하는 거를 다 확인하고 갔다 그래서 여섯 번 유찰이 돼서 경매 금 액 30억 하던 그곳이 10억까지 떨어졌다 그때 어느 한 사람이 10억 5천만 원에 낙찰을 받았다 그 후에 나는 내 수익을 요구를 했지만 건축업자에게 자기네가 빚 갚고 나면 기술자들 일하는 것들 인건비 주고 자재비 주고 나면 자기네에게 1억밖에 남지 않는다 그렇다고 7천만 원을 주겠다고 했다 너 내가 거기서 생활비 쓴 것만 5천만 원이 넘는다 다 여기 담장 만들고 앞에 자물쇠 만들고 한 것은 다 내 돈으로 했기 때문에 사람 일당 쟁이들을 써서 한 것이었기 때문에 그 외에는 다 내가 거기서 먹고 전기세 내고 한 것이었다 그것도 내가 5천만 원을 그럼 더 달라 그럼 나는 7천만 원으로 만족을 하겠다 그럼 계가 1억 2천 원 아니냐 근데 그 사람들은 그것도 주지 않았다 법대로 해라는 식이었다 그래도 일단은 5천만 원을 줄 테니 급한 거 해결하라고 나에게 사정을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5천만 원 받은 것 중에 변호사에게 천만 원 주고 소개시켜 준 선배에게 2천만 원을 주고 나는 2천만 원을 가지고 손해 보고 유치권 일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서울에 있는 방화동에 여덟 평 남짓한 오피스텔로 돌아왔다 밀린 월세와 관리비를 내다 보니 그동안 통장에 나와 있던 2,500만 원을 다 쓰고 카드값은 같지를 못 해서 세금과 개인 회생을 하였다 누나의 도움으로 200만 원을 받고 그래서 한 달에 52만 원을 법원에 내기로 했다 그리고 이혼한 전 부인에게는 애들 양육비를 50만 원과 생활비 30여만 원을 를 간간히 주는 상태였다 그리고는 술과 흡연으로 나의 실패를 2년간 되돌아보다 내가 저혈당으로 쓰러진 것이었다 솔직히 죽고 싶은 생각이 많았다 근데 아이들을 생각하면 죽지 못하겠더라 그리고 내가 주위 사람들한테 베푼게 얼만데 배드민턴이고 동창 친구들이고 대학 친구들이고 내가 만나면 다 식사비를 냈고 술값을 냈다 그게 내 남아 있는 인제 전 재산이었다 그때 나의 앞으로의 바램을 생각을 했다 내가 인테리어를 30년을 넘게 했으니 벽지 회사 5년을 다녔고 가지고 있는 지식은 대학은 방사선과를 졸업했지만 방사선과에 대한 경험은 없기 때문에 하나하나 인테리어를 셀프 인테리어와 견적을 설명하는 것을 유튜브로 핸드폰을 이용해서 찍어 올리는 작업을 하겠다고 상상을 하고 혼자서 편집 작업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여러 군데 다운을 받아 공부를 시작을 했었다 하지만 나의 실망감은 자살이라는 공포의 가로막혀 있었다 그래서 하루에 소주 다섯 병과 담배 두 갑을 피우며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심하게 빠져 병원 갈 돈도 없는 상태가 되었다 그래서 구청에 상담을 해 보니 주거급여와 의료급여를 신청하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바로 그건 실행에 옮겼다 서로를 띠고 현장 실사를 나온 구청 직원들에게 나의 사정을 얘기를 하고 이러이러해서 병원에서 죽는다는 판정을 받았지만 내가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났고 다시 재활을 해서 그때까지 다리는 왼쪽 다리를 심하게 못 쓰는 상태였다 혼수상태에 후유증으로 인해서 그랬더니 조사 나온 공무원들이 다 수긍을 했고 내가 진단서와 진료 기록을 다 제출했더니 주거급여 35만 원과 의료급여 혜택을 받게 되었다 그 나중 1년 후에 기초생활 수급자도 신청을 하라 해서 신청을 했고 그것도 허락을 받아 35만 원을 더 지급 받았다 그래서 한 달에 70여만 원을 지급받고 그 돈으로 지금까지 생활을 했다 사람들을 전혀 만나지 않았고 내가 전화도 받지 않았고 피했다 내 대인기 특징이 너무 심했기 때문에 우울증과 의사와 구청에는 속이고 술을 계속 다섯 병씩 마셨고 담배를 하루에 세 갑씩 폈다 그 결과 나의 몸의 상태는 점점 더 안 좋아졌고 그런 중에 노동부에서 내일 배움 카드라는 것을 해 줘서 편집 공부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그래서 학원을 신청을 하고 화곡동에 있는 MBC 아카데미 그래서 9월부터 나가기로 했는데 사고가 8월 30일 날 아는 바람에 그것도 취소가 되었다 그리고는 국선 변호인과 재판을 진행해서 편의점 주화 80만 원에 합의를 보고 경찰서 공용 물건 손상에 대해서는 77만 원 손상 배상금을 갚고 합의를 받았다 그래서 그걸 재판부에 제출을 하니까 내 진단서와 내 진료기록을 그간 5년을 모아 놓은 것을 제출을 하였다 그리고 솔직하게 쓴 반성문 덕분인지 편의점 사건은 무죄가 나왔고 경찰 사건도 폭행에 대해서는 무죄가 나왔다 하지만 공용 물건 손상에 대해서 처벌이 무거웠다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그것도 예전 35년 전에 기소유예와 집행유예 2년 받은 것이 치명타가 되었다 그래서 집행유예 2년을 받은 것이다 하지만 나는 계속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 국가권익위원회 경찰청 감사실 경찰청장 강서경찰서장 에게 편지를 보내 나의 무죄를 주장하였다 경찰에 폭력과 고문의 상황도 전부 고소고발하였다 그리하였더니 경찰청에서 제일 먼저 움직였다 일단 강서경찰 서장이 직위 해제가 되었고 강서경찰서 지능 범죄 수사과에서 구치소로 조사를 나왔다 그래서 경찰서장과 통화를 하였고 사과를 받고 조사를 받았다 국가권익위원회에서도 조사를 받고 법무부 검찰실에서도 고발을 하였다고 폭행 경찰들을 소식을 답장을 통해 받았다 하지만 내가 당한 두 달간의 고통은 정말 내 인생에 있어서 최악의 고통이었다 그리고 25 살 20살 18살인 나의 구치소 뒷바라지 하고 면회를 오고 모든 서류를 준비해서 재판 준비를 해 주는 것을 너무 미안하고 너무 고맙게 생각을 했다 그리고 면회 한번 안 오고 편지 한번 안 해 주는 전 부인을 많이 원망한다 그래서 내가 그곳에서 각오한 것이 있다. 내가 항소를 해서 무죄를 받고 이 재판에 대해서 억울함을 털어내고 나를 폭행 고문한 경찰들에게 죗값을 받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그래서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이 내가 몸이 불편하지만 많이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중고 경차와 함께 유능한 변호사가 필요하다 누가 나에게 지원을 해 준다면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꼭 보상을 받아 내가 그것에 몇 배로 갚겠다 그리고 내가 중지가 된 개인회생을 다시 하기 위해서는 직업이 있어야 된다 유튜브를 일단 시작하고 싶지만 그 전에 단기 알바로 쿠팡에 나가 배달을 하고 싶다 그러려면 경차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내가 나를 믿는 사람들에게 후원금을 단돈 만 원씩이라도 받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 계좌를 공개하겠다 농협은행
사진 지금 정지된 핸드폰과 인터넷 사용이 안 되는 오피스텔이다 다 정지가 되었다 그래서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우리 큰딸이 오늘 나에게 구치소 영치금도 100만 원을 넣어 줬고 합의금도 다 180여 만 원을 다 합의를 봐 줬고 그 외 병원비 응급실 병원비 119 사용료 등을 해서 100여만 원을 추가로 써 준 나의 고마운 은인 큰딸 나은이가 핸드폰과 인터넷 사용을 할 수 있게 요금을 내 주었다 그리고 관리비 90만 원 밀렸던 것 그리고 반려견 장군이를 호텔에 한 달간 맡겼던 비용 60만 원도 나 대신 부담을 했다 너무 미안하다 더 이상은 손을 벌릴 수가 없다 어린 자식들에게 내가 사랑하는 자식들인데 왜 나 때문에 그런 고통을 당해야 하고 내가 줘야 하는지 너무 미안하고 정말 죽을만큼 고통스럽다 매일 하루에 1시간씩 운다 지금도 운다 정말이지 빨리 내가 재활을 하고 일을 시작해 모든 걸 다 갚고 싶다 죽는 날까지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아 인생을 살 것이다 내가 글로 남긴다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에게 정말로 부끄럽지 않고 죽는 날까지 현명하고 알차게 살다 갔다고 그런 말을들을 것이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부탁한다 깊이 고개 숙여서 될 수 있는 한 여유 되는 대로 만 원이어도 되니까 후원을 해 달라 모든 돈은 받은 것과 쓴 것을 다 페이스북에 메일 공개를 하겠다 성실하게 그리고 갚는 것도 하루하루 공개를 하겠다 약속한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부탁한다 내가 일어설 수 있게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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