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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얼굴 복붙한 딸과 “집에서도 드레스” 일상‥널찍 정원까지 포착

쓰니 |2025.11.01 18:41
조회 34 |추천 0

사진=이민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민정이 딸의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지난 10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집에서도 드레스 입는 그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딸 서이가 화려한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창문 밖 정원을 바라보고 있는 뒷모습이 담겼다. 앙증맞고 귀여운 뒤태가 보는 사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사진=이민정 소셜미디어

최근 이민정은 “이서이가 본인 사진인 줄 아는 내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어린 이민정은 큰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까지 인형 미모를 인증해 딸의 얼굴도 더욱 관심을 모았다.

지난 9일 손연재 채널에서도 서이 사진을 본 손연재는 “이마 너무 예쁘다. 왜 이렇게 많이 컸나. 언니랑 똑같이 생겼다”라고 감탄했다. 딸에게 자신의 사진을 보여줬다는 이민정이은 “이걸 보여줬더니 '서이'라고 하더라. '아니 엄마야'라고 하니까 '아니! 서이'라더라”고 딸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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