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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친구가 가난코스프레

ㅇㅇ |2025.11.02 22:17
조회 10,298 |추천 7
하는거 보고있기 넘힘듦ㅋ
친가 조부모님 건대역 제일 큰 아파트 자가로 사시고
그친구는 해외에서 부모님이 오래 사셔서
최근에 집도 매입했다는데
맨날 물가 상승 에바다
취엊 어렵다 징징거리는거
너무너무 부러워버림 ㅠ
우리 부모님 진짜 반의반이라도 저정도 노후 되엇으면 좋겟다너무 부럽다 친구야
추천수7
반대수22
베플ㅇㅇ|2025.11.03 09:39
가난코스프레 한 부분이 어디..? 물가 오른거 맞고 집이 부자래도 물가상승은 똑같이 느끼는거고 용돈의 액수가 다를지언정 그 친구도 취준생인건 맞으니 부모 용돈 받으며 취업 힘든건 똑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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